근무일 기록지
시급·일당·프리랜서 근무와 수입을 날짜별로 기록하고 월별·전체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선택한 경우 상시 5인 이상 일반 사업장을 가정한 일부 가산액을 참고 추정합니다.
주휴수당은 자동 확정·합산하지 않으며, 모든 데이터는 브라우저 로컬에 저장됩니다. (2026 최저시급 10,320원 · 업데이트 2026-07-24)
계산 기준 및 참고 안내
계산 기준과 점검일
제도나 요율이 바뀔 수 있는 계산은 아래 기준일과 참고 자료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계산에서 사용하는 기준
- 새 시급 기록의 기본 참고값은 2026년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이며, 실제 기록을 추가할 때 각 근무의 시급을 직접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시급 기록의 기본급은 입력한 시작·종료시각에서 입력한 휴게시간을 뺀 계산상 근무시간에 해당 기록의 시급을 곱해 계산합니다. 시작과 종료가 같은 시각인 기록은 24시간 근무로 해석하지 않고 저장을 막습니다.
- 기본 계산 모드는 가산액 미반영입니다. 사용자가 '5인 이상 일반 사업장 가정'을 직접 선택한 경우에만 시급 기록의 일부 연장·야간·휴일 가산을 참고 추정합니다.
- 연장 가산은 현재 기록 하나의 휴게 제외 근무시간이 1일 8시간을 초과한 부분만 간편 추정합니다. 주 40시간 초과, 단시간근로자의 소정근로시간 초과와 유연근로제 등은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 야간 가산은 22시부터 다음 날 6시까지의 근무구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휴게의 정확한 시작·종료 위치를 입력받지 않으므로 전체 근무구간에서 야간시간이 차지하는 비율에 따라 휴게시간을 배분해 참고 추정합니다.
- 사용자가 '휴일근로 기록'으로 직접 표시한 시급 기록에만 휴일 가산을 계산합니다. 달력에서 일요일·공휴일이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것만으로 법정 휴일근로로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 일당 기록은 입력한 일당 금액 자체를 수입으로 합산하고 입력 근무시간은 시간 집계에 사용합니다. 프리랜서·외주 기록은 입력 금액을 수입으로 합산하며 근로자성이나 법정 가산수당을 자동 연결하지 않습니다.
- 주휴수당은 근무 달력의 실제 기록만으로 4주 평균 소정근로시간·개근·근로자성 등을 확정할 수 없으므로 리포트 합계에 자동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 근무 기록은 현재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 저장됩니다. JSON은 전체 복원용 백업, CSV는 표 형태의 기록 내보내기·병합 가져오기, TXT는 사람이 읽기 위한 보관용 출력으로 사용합니다.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부분
- 실제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와 근로기준법 적용 범위
- 근로계약상 소정근로시간과 실제 연장근로 인정 범위
- 주 40시간 초과, 단시간근로자의 소정근로시간 초과와 유연근로제 등 실제 근무체계
- 입력한 날짜의 법정 휴일 여부와 실제 휴일근로 인정 여부
- 휴게시간의 실제 위치와 실제 근로시간 인정 범위
- 주휴수당 지급요건과 실제 소정근로시간·소정근로일
- 프리랜서·외주 업무의 실제 근로자성
- 세금·4대보험·3.3% 원천징수 등 실제 공제 방식
- 브라우저 데이터 삭제·기기 변경·시크릿 모드 등 로컬 저장 환경
결과를 볼 때 참고할 점
이 도구는 개인이 근무시간과 수입을 기록하고 월별 흐름을 확인하기 위한 기록·계획 도구입니다. '5인 이상 일반 사업장 가정'을 선택해도 실제 사업장 규모나 법정 가산수당 적용 여부를 판정하지 않으며, 연장·야간·휴일 가산은 입력된 제한적인 정보에 따른 참고 추정입니다. 실제 임금·법정수당·세금·근로자성 판단은 근로계약서, 근무기록, 임금명세서와 최신 법령·관할기관의 판단을 확인하세요.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참고 자료
근무 기록을 오래 쌓기 전에
이 도구는 월급을 확정하는 급여명세서가 아니라 내 근무와 수입의 원본 기록을 남기는 장부입니다
시급 알바를 여러 곳에서 하거나, 일당 현장과 프리랜서 외주를 함께 하는 사람은 한 달이 지나면 언제 어디서 얼마나 일했고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 기억만으로 맞추기 어려워집니다.
근무일 기록지는 날짜별 원본 기록을 먼저 남기고, 그 기록을 월별·전체 리포트로 다시 합산하는 방식입니다.
법정 가산수당은 실제 사업장과 근로계약 조건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기본값에서는 자동으로 더하지 않고,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선택한 경우에만 제한적인 범위에서 참고 추정합니다.
시급·일당·프리랜서는 같은 수입이라도 기록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시급 근무
계산된 실제 근무시간에 시급을 곱해 기본급을 만들고, 선택한 계산 기준에 따라 일부 가산액을 별도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일당 근무
금액은 입력한 일당 자체를 합산하고 근무시간은 월별 총 근무시간 집계에 사용합니다.
프리랜서·외주
근로자성이나 법정 연장·야간·휴일수당을 자동으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09:00~18:00 근무라고 해서 9시간의 임금을 계산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 09:00~18:00 근무와 휴게 60분을 기록하면 현재 엔진은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전체 시간대
계산상 실제 근무시간
기본급
같은 방식으로 날짜마다 근무를 저장하면 월간 리포트는 각 기록의 계산값을 합산합니다.
가산액을 모른다면 기본값인 '기록 금액 중심'으로 사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록 금액 중심
사업장 규모나 법정 가산 적용 여부를 정확히 모를 때 사용하기 적합한 기본 모드입니다.
5인 이상 일반 사업장 가정
이 버튼을 켜는 것이 실제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와 법정 적용요건을 확인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연장 가산은 현재 '하루 8시간 초과'만 계산하는 간편 모델입니다
월간 기록이 쌓였다고 해서 엔진이 모든 법정 연장근로를 자동 재구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는 각 시급 기록 하나에서 휴게시간을 제외한 실제 계산시간이 8시간을 넘으면 그 초과분에 대해 +50% 가산을 참고 추정합니다.
09:00~20:00
기본급
1일 8시간 초과 가산
이 계산은 주 40시간 초과, 단시간근로자의 소정근로시간 초과, 탄력·선택근로제 등은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따라서 임금명세서의 확정 연장수당과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야간 가산은 22:00~06:00 구간을 찾지만 휴게 위치는 알 수 없습니다
현재 엔진은 출퇴근 시간이 자정을 넘는 경우도 다음 날로 이어지는 근무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8:00~23:00 근무라면 마지막 1시간인 22:00~23:00이 야간구간에 들어갑니다.
18:00~23:00 기본급
22:00~23:00 야간 가산
다만 휴게시간은 총 몇 분 쉬었는지만 입력하고 정확한 휴게 시작·종료시각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휴게가 있는 경우에는 전체 근무구간에서 야간시간이 차지하는 비율에 맞춰 휴게도 분포했다고 보는 방식으로 야간시간을 추정합니다.
달력의 빨간 날짜와 법적으로 가산 대상인 휴일근로는 같은 버튼이 아닙니다
달력에서는 일요일이나 공휴일을 알아보기 쉽게 표시할 수 있지만 그 사실만으로 해당 근무를 자동으로 휴일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실제 근무기록을 추가할 때 사용자가 `휴일근로 기록`을 직접 켠 시급 기록에만 현재 휴일 가산 모델을 적용합니다.
휴일 실제 근무시간
기본급
휴일 가산 참고액
휴일 8시간 초과분은 현재 엔진에서 같은 시간을 일반 연장 +50%로 다시 중복 합산하지 않고 휴일 8시간 초과 가산 구간으로 처리합니다.
근무기록이 많아져도 주휴수당을 자동으로 더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달력에서 한 주에 실제 20시간을 일했다고 기록한 것만으로 주휴수당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근무시간과 근로계약상 소정근로시간은 다를 수 있고, 소정근로일 개근이나 근로자성 같은 추가 사실관계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재 리포트의 `기록 기준 합계`에는 주휴수당을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
주휴수당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 달력의 기록을 근무내역 확인 자료로 활용하고, 주휴수당 계산기에서 실제 소정근로시간과 개근 요건을 별도로 확인하는 구조가 더 안전합니다.
월별 리포트의 '기록 기준 합계'는 입력한 서로 다른 수입을 한곳에 모은 값입니다
합계에 들어가는 항목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는 항목
따라서 리포트의 총액은 `이번 달 통장에 실제로 들어올 세후 금액`이라기보다 현재 기록 기준으로 계산한 세전·입력금액 중심의 합계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기록은 브라우저에 저장되므로 오래 쓸수록 백업이 중요합니다
현재 근무일 기록지는 서버 계정의 근무기록 DB에 자동 저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브라우저 로컬 저장소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같은 사이트를 열어도 다른 컴퓨터나 다른 브라우저에는 기록이 자동으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데이터 삭제, 기기 초기화나 브라우저 프로필 변경이 발생하면 로컬 기록을 잃을 수 있으므로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 정기적으로 JSON 전체 백업을 만들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JSON·CSV·TXT는 같은 다운로드 버튼처럼 보여도 역할이 다릅니다
JSON · 전체 복원용
JSON 가져오기는 현재 저장된 기록 전체를 백업 내용으로 교체하므로 복원 전에 현재 데이터도 필요하다면 먼저 백업하세요.
CSV · 표 작업·병합
CSV 가져오기는 현재 저장된 기록과 병합하며 동일한 기록은 중복 추가를 줄이도록 처리합니다.
TXT · 읽기용 보관
현재 가져오기 기능은 JSON과 CSV를 대상으로 하며 TXT는 복원용 파일이 아닙니다.
실제로 오래 쓰려면 근무 직후 기록하고 월말에 세 단계만 확인하면 됩니다
1. 근무 직후 원본 기록
2. 월말 리포트 대조
3. 전체 JSON 백업
자주 묻는 질문
근무일 기록은 계정에 저장되나요?
현재 이 도구의 근무 기록 저장 로직은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를 사용합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했다고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에 자동 동기화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기기를 바꾸기 전에는 JSON 전체 백업을 받아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JSON·CSV·TXT는 무엇이 다른가요?
JSON은 Ktoolio 근무기록을 다시 복원하기 위한 전체 백업용입니다. CSV는 엑셀이나 스프레드시트에서 기록을 확인하거나 기존 기록에 다시 병합하기 좋고, TXT는 사람이 읽기 쉬운 형태로 보관하는 출력용입니다.
JSON을 가져오면 기존 기록에 합쳐지나요?
아닙니다. JSON은 전체 백업 복원 방식이므로 현재 브라우저의 근무기록 전체를 백업 내용으로 교체합니다. 반면 CSV 가져오기는 기존 기록에 병합하고 동일한 형태로 판단되는 중복 기록은 건너뜁니다.
달력에 공휴일이 빨간색이면 휴일수당이 자동 계산되나요?
아닙니다. 달력의 빨간 날짜 표시는 날짜를 알아보기 위한 표시이고 법정 휴일근로 여부를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가산 추정을 사용하려면 해당 시급 기록에서 직접 '휴일근로 기록'으로 표시해야 합니다.
하루 10시간을 기록하면 연장수당도 정확히 계산되나요?
현재 간편 모델은 한 시급 기록에서 휴게를 제외한 근무시간이 1일 8시간을 넘는 부분을 연장 가산 대상으로 참고 추정합니다. 주 40시간 초과, 단시간근로자의 약정시간 초과, 탄력·선택근로제 등은 자동 판정하지 않으므로 확정 임금 계산은 아닙니다.
야간에 휴게시간이 있었는데 야간수당이 정확한가요?
휴게시간의 총 분수만 입력하고 정확히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쉬었는지는 입력하지 않기 때문에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엔진은 전체 근무구간 중 야간시간의 비율만큼 휴게시간도 분포했다고 보는 방식으로 야간 가산을 참고 추정합니다.
일당 기록에 입력한 근무시간이 일당 금액을 바꾸나요?
아닙니다. 현재 일당 기록은 사용자가 입력한 일당 금액 자체를 수입으로 합산합니다. 함께 입력한 근무시간은 월별·전체 근무시간 집계에 사용하기 위한 기록입니다.
프리랜서 금액에도 야간·연장수당이 자동으로 붙나요?
아닙니다. 프리랜서·외주 기록은 사용자가 입력한 건별 수입을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실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성이 인정되는지 등을 이 도구가 자동 판정하지 않으므로 법정 가산수당을 자동 연결하지 않습니다.
같은 날에 두 번 일한 것도 기록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날짜별 상세 화면에서 여러 개의 시급·일당·프리랜서 기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완전히 동일한 형태의 신규 기록은 실수로 중복 저장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중복 추가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주간 근무시간이 15시간을 넘으면 주휴수당도 자동으로 더해지나요?
아닙니다. 실제 출퇴근 기록 합계만으로는 4주 평균 소정근로시간, 소정근로일 개근과 근로자성 등 주휴수당 요건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근무일 기록지의 리포트 합계에는 주휴수당을 자동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근무일 기록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법정수당을 완벽하게 자동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실제로 언제 일했고 어떤 조건으로 얼마를 받기로 했는지 원본 기록을 꾸준히 남기는 것입니다. 시급·일당·외주를 날짜별로 기록하고 월말에 리포트를 실제 급여·입금내역과 대조한 뒤 전체 JSON 백업을 남겨두면 불규칙한 근무와 여러 수입원을 관리하기 훨씬 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