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선택: 무엇부터 계산할까요?
상황에 맞는 제도를 먼저 고르고, 탭에서 바로 계산으로 넘어가세요.
대부분 공통으로 필요한 입력/준비
상한이 걸리는 지점과 구간 분리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월 통상임금(원): 대부분의 계산에서 상한/구간을 좌우합니다.
- 기간/시간: 몇 개월 휴직, 주 몇 시간 단축이 비교의 핵심입니다.
- 사업장 속성: 일부 제도는 사업장 요건에 따라 분담 구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표시는 이해를 위한 구조화입니다).
팁
통상임금이 애매하면 고정급 기준(보수적)으로 1회 계산 후, 조금 높게 1회 더 돌려 범위를 잡는 방식이 실무에서 빠릅니다.
육아휴직급여
월별 표로 상한/하한이 걸리는 달을 바로 확인해 현금흐름을 설계합니다.
- 추천 상황: 일정 기간 일을 완전히 쉬고 돌봄에 집중할 때.
- 표로 보여주는 것: 월별 지급률 적용 → 상한/하한 반영 → 해당월 추정액.
- 핵심 포인트: 언제부터 상한에 막히는지가 월별로 드러납니다.
- 현실 예시: 임금이 높을수록 초반부터 상한 영향이 커질 수 있어, 개월 수를 늘릴 때 총액 증가폭이 달라집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주 단축시간을 구간으로 쪼개 보여줘서 왜 합계가 그렇게 나오는지가 바로 이해됩니다.
- 추천 상황: 퇴사/휴직 대신 계속 근무하면서 주 근무시간만 줄일 때.
- 표로 보여주는 것: 단축시간(주) → 구간 분리(예: 최초 10시간/나머지) → 구간별 상한 반영.
- 핵심 포인트: 단축폭이 커질수록 나머지 구간 비중이 커지며 총액 구조가 바뀔 수 있습니다.
- 현실 예시: 40→30(단축 10h)은 구간이 단순하고, 40→28(단축 12h)은 구간 분리가 생겨 합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산전후휴가급여
기간(단태/다태)과 급여 분담 구조를 구간별 표로 정리해 납득 가능한 형태로 보여줍니다.
- 추천 상황: 출산 전후 휴가 기간과 급여 흐름(정부/회사)을 미리 잡고 싶을 때.
- 표로 보여주는 것: 구간(초기/잔여) 분리 + 정부/회사 분담(추정) + 상한의 영향.
- 핵심 포인트: 정부 지급 구간은 상한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 있어, 왜 차이가 나는지를 표로 해석하는 게 중요합니다.
- 현실 예시: 다태아는 기간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고, 임금이 높을수록 상한에 따른 분담 차이가 눈에 띄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해가 잦은 포인트와 실무적으로 많이 묻는 질문만 추려 정리했습니다.
Q. 이 결과가 공식 확정액인가요?
아니요. 이 사이트는 계획 수립을 돕는 추정 계산을 제공합니다. 최종 자격과 지급액은 공식 기준과 개인/사업장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월 통상임금은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회사에서 급여 산정에 사용하는 기준 임금을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애매하면 급여명세서의 고정급(기본급 + 고정수당) 합계로 시작해 보세요.
Q. 임금을 올려도 어느 순간부터 금액이 안 늘어나는 이유는요?
상한(Cap)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산값이 상한을 넘으면 지급액이 상한으로 제한됩니다.
Q. 휴직 vs 근로시간 단축, 뭐가 더 유리한지 비교되나요?
현재는 탭을 오가며 입력값을 바꿔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VS 비교 모드(나란히 비교)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Q. 입력값이 서버로 저장되나요?
로그인 없이 계산이 가능하며, 원칙적으로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수행됩니다. (일부 계산기는 편의를 위해 기기 로컬 저장소에 입력 초안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Q. 계산 후 다음 액션은 무엇이 좋아요?
월별/구간별 표로 현금흐름을 먼저 잡고, 이후 회사 인사/급여 담당자 또는 공식 안내에서 자격·서류·신청 절차를 확인하는 흐름이 가장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