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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계산기

단축 전/후 주 근무시간과 월 통상임금을 입력해 2026 최신 기준으로 단축급여를 계산합니다.

2026 추정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계산기

단축 전/후 주 근무시간과 월 통상임금을 입력하면 2026 상한 기준으로 단축급여(추정)를 계산합니다.

제도 이해

표시: 3,200,000원

빠른 입력

예: 40

빠른 입력

30

요건(안내): 주 15~35시간 (현재 최대: 35)

단축급여 합계(추정)

800,000원

단축 10h / week최초 10h나머지 0h

100% 구간(상한 250만원)

800,000원

단축시간 중 최초 10시간에 해당

80% 구간(상한 160만원)

0원

최초 10시간 초과 단축시간에 해당

주의: 추정치입니다. 자격/최종 지급액은 개인·사업장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슬라이더 시뮬레이션구간 분리 해설서류 정합성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2026) 실전 매뉴얼

단축근무는 몇 시간 줄이면 얼마 받는다로 끝날 것 같지만, 2시간만 바꿔도 합계가 이상하게 튀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구간 분리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걸 말로 풀어줍니다.

중요

계획 수립용 추정치입니다. 신청/제출 전 공식 기준과 회사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가 진짜로 해주는 것

형식적인 정책 설명이 아니라, 급여/서류에서 생기는 사고를 줄이는 실무형 해설입니다.

이 페이지를 보면 얻는 결과

  • 월별/구간별 표를 현금흐름 계획표처럼 읽을 수 있게 됩니다.
  • 상한/하한 때문에 총액이 멈추는 구간을 이상현상이 아니라 정상 패턴으로 해석합니다.
  • 회사(인사/급여) 담당자에게 바로 던질 수 있는 질문 템플릿을 확보합니다.
  • 가장 흔한 오해 포인트를 미리 밟아, 지급 지연/서류 반려를 줄입니다.

임금 정의: 불일치의 1순위

대부분의 문제는 수학이 아니라 어떤 임금 기준을 썼는지에서 발생합니다. 입력 정의가 흔들리면 결과도 흔들립니다.

  • 급여명세서 기준으로 고정급(기본급 + 고정수당) 합계로 1차 입력하는 방식이 실무적으로 안전합니다.
  • 회사/서류 기준 통상임금 정의가 다를 수 있으니, 보수적(고정급) 1회 + 조금 높게 1회로 범위를 잡으면 빠릅니다.
  • 상한에 걸리면 임금을 더 올려도 지급액이 안 늘어나는 구간이 생깁니다. 이 현상 자체가 결과 검증 포인트입니다.

룰오브썸

상한에 일찍 걸린다면 임금 입력 미세조정보다 기간/선택(휴직 vs 단축) 최적화가 더 큰 영향을 줍니다.

빠른 사용법(실무 기준)

2분 안에 쓸만한 계획표를 뽑아내는 최소 동선입니다.

  1. 1. 단축 전/후 주 근무시간을 먼저 정확히

    차이(단축시간)가 핵심입니다. 단축 후 ≥ 단축 전이면 경고가 뜹니다.

  2. 2. 슬라이더로 민감도를 확인

    1~2시간만 움직여도 구간(최초 구간/나머지)이 바뀌며 합계 구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3. 결과는 계획 수립용으로 사용

    최종 자격/서류 기준은 계약/사업장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4. 통상임금이 애매하면 2회 계산

    보수적 값 1회 + 높은 값 1회로 범위를 잡아두면 실무에서 빠릅니다.

프로 팁

완벽한 정답 숫자보다, 인사팀/가족에게 설명 가능한 범위 + 이유가 실무에서는 훨씬 강력합니다.

왜 합계가 바뀌는지(시간 구간)

결과가 이상하게 보이지 않도록, 직관 모델을 말로 고정해드립니다.

직관 모델

단축시간은 구간(밴드)으로 나뉘어 계산되는 형태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경계를 넘으면 구성 비율이 바뀌어 합계가 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검증 질문 1개

단축 후 시간을 1시간 바꿨는데 구간 분리가 바뀌면 합계 형태가 달라지는 게 정상입니다.

실무 해석

  • 같은 단축시간이라도 단축 전 주 시간이 무엇인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단축폭이 작으면 초기 구간 비중이 크고, 커질수록 나머지 구간 비중이 커질 수 있습니다.
  • 경력 유지를 목표로 한다면 단축 후 시간을 여러 값으로 비교하세요(1개 값만 보면 오판).

자주 하는 실수(그리고 피하는 법)

왜 실제 급여/처리가 다르지?가 되는 대표 패턴입니다.

  • 단축 후 시간을 실제 계약/인사기록과 다르게 입력하는 것(서류 불일치).
  • 합계가 선형으로 움직일 거라 기대하는 것(구간 분리로 비선형처럼 보일 수 있음).
  • 단축 전 시간이 기준이라는 걸 잊는 것(같은 10시간 단축도 기준이 40인지 35인지에 따라 비율이 달라짐).
  • 자격/요건 확인 없이 될 거야로 진행하는 것(가이드라인 범위/서류 필요).
  • 일회성 급여를 섞어 넣고 상한 반응이 이상하다고 오해하는 것.

한 줄 처방

입력값을 서류 정의에 먼저 맞추고, 그 다음에 시나리오(기간/선택)를 최적화하세요.

신청 전 체크리스트

서류 불일치/지급 지연을 줄이는 용도로 체크하세요.

  • 단축 전/후 주 소정근로시간이 계약서/인사시스템에 어떻게 기록되는지 확인.
  • 서류 기준 임금 정의(기본급+고정수당 등)를 확인하고 2회 시뮬레이션(범위).
  • 근로시간 변경 합의서(또는 내부 절차) 필요 여부와 적용 시작일 확인.
  • 급여 마감/서류 처리 기간을 고려해 일정에 버퍼 확보.
  • 목표를 정하기: 현금흐름 최적화 vs 경력 유지 최적화 중 무엇이 우선인지 시나리오로 비교.

회사/인사팀 질문 스크립트(복붙용)

계산기 입력과 서류 기준 임금 정의가 달라져서 생기는 문제를 줄이는 질문들입니다.

템플릿

  • 질문 1

    안녕하세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검토 중인데, 단축급여 관련 서류에서 회사가 사용하는 통상임금(또는 기준 임금) 정의가 무엇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질문 2

    근로계약서/인사시스템에 기록되는 주 소정근로시간이 무엇으로 잡혀 있는지, 단축 후 스케줄은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는지도 함께 확인하고 싶습니다.

  • 질문 3

    고정수당/변동수당/상여 등 포함 범위가 회사 규정상 어떻게 처리되는지(서류 기준)를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질문 4

    서류 제출 시점과 필요 서류(신청서/근로시간 단축 합의서 등) 체크리스트를 주시면 지급 지연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팁: 계산기 결과를 2개(보수적/높은 값)로 뽑아 들고 가서, 서류 기준이 어느 쪽에 가까운지 확인받는 방식이 가장 빠릅니다.

관련 계산기

다른 시나리오로 이동해 비교하세요.

FAQ

실제 지급/서류에서 오해가 잦은 포인트만 추려 정리했습니다.

8개

Q1. 1~2시간만 바꿨는데 합계가 생각보다 크게 바뀌는 이유는요?

핵심

가장 자주 헷갈리는 포인트부터 열어두었습니다.

단축급여는 단축시간이 구간(밴드)으로 나뉘어 계산되는 형태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예: 최초 구간 vs 나머지). 단축시간이 구간 경계에 걸리면 구성 비율이 바뀌어 비선형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Q2. 가장 흔한 입력 실수는 뭔가요?

핵심

가장 자주 헷갈리는 포인트부터 열어두었습니다.

회사 서류/인사시스템에 기록된 주 소정근로시간과 다른 값을 넣는 것입니다. 서류상 40인데 38을 넣으면 계획과 실제 처리 사이에 괴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Q3. 월 통상임금은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FAQ

클릭해서 답변을 펼치세요.

기본급+고정수당 합계로 1차 입력을 권장합니다. 서류 기준이 애매하면 보수적 값 1회 + 높은 값 1회로 범위를 만들어 인사팀에 확인하는 방식이 빠릅니다.

Q4. 단축 후 시간이 단축 전보다 크면 왜 경고가 떠요?

FAQ

클릭해서 답변을 펼치세요.

주 단축시간이 0이 되기 때문입니다. 단축 시나리오가 아니어서 계산 결과가 의미 있게 나오기 어렵습니다.

Q5. 휴직 vs 단축근무 선택에 써도 되나요?

FAQ

클릭해서 답변을 펼치세요.

네. 다만 총액만 보지 말고, 스케줄 현실성/경력 유지/월별 현금흐름 안정성까지 함께 비교하세요. 단축 후 주 시간을 여러 값으로 바꿔가며 비교하는 게 핵심입니다.

Q6. 교대근무/변동 스케줄도 반영되나요?

FAQ

클릭해서 답변을 펼치세요.

아니요. 이 페이지는 주 근무시간 단순 모델 기반의 계획 수립용 추정입니다. 변동 스케줄은 서류 기준/요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Q7. 지급 지연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FAQ

클릭해서 답변을 펼치세요.

급여 마감 기준으로 역산해서 서류를 준비하세요. 필요 서류/적용 시작일을 먼저 확정하고, 마감 전에 제출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Q8. 이 결과는 공식인가요?

FAQ

클릭해서 답변을 펼치세요.

아니요. 이해/계획 수립용 추정치입니다. 최종 자격/지급액은 공식 기준과 회사 처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의/면책

  • 이 페이지는 계획 수립/이해 용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식 확정 안내가 아닙니다.
  • 최종 자격/지급액은 공식 기준, 회사 급여 규정,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의 수치는 앱 내부의 2026 가정(정책 상수)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제출 전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공식 안내와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으면 계산기는 계획 도구로 두고, 공식 기준을 우선하세요. 또한 입력값을 메모해 두면 다음 비교가 일관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