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oolio

퇴직금 계산기 (세금 공제 후 실수령액)

2026년 최신 기준으로 퇴직소득세·지방소득세를 반영해 실제로 내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실제 3개월 산정일수(89~92일) 반영 · 2026 최저임금(시급 10,320원) 보장 체크

STEP 1. 근무 기간

입사일
/
/
퇴직일 (마지막 근무 다음날)
/
/
퇴직일 간편입력

YYYY/MM/DD 입력 또는 8자리(YYYYMMDD) 붙여넣기 가능

STEP 2. 급여 정보

* 3개월치 월급 명세서 합계를 직접 더해 입력합니다.

계산 결과

왼쪽 정보를 입력하시면 예상 퇴직금과 세금을 계산해 드립니다.

핵심 업데이트

2026 기준 반영
2026 최저임금 및 최신 안내 기준을 바탕으로 결과를 해석하기 쉽게 표시합니다.
실제 산정일수
91일 고정이 아니라 퇴직일 기준 실제 3개월 일수(89~92일)를 적용합니다.
최저임금 보장 체크
평균임금이 최저임금 일급(8시간)보다 낮으면 자동 보정 안내를 제공합니다.

퇴직금 계산기 사용설명서와 실무 가이드

이 페이지는 계산 버튼 한 번으로 끝나는 도구가 아니라 퇴직금과 퇴직소득세를 실제로 이해하고 스스로 검증할 수 있게 만드는 참고서입니다. 입력값을 어떤 기준으로 잡아야 하는지, 결과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어디에서 오차가 생길 수 있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퇴직금은 평균임금 기반 계산이 핵심이고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 총임금과 3개월 산정일수로 결정됩니다. 마지막 3개월에 어떤 항목이 포함되는지부터 잡아야 결과가 안정됩니다.

ktoolio 방식

3개월을 91일로 고정하지 않고 퇴직일 기준 실제 달력 일수를 적용합니다. 또한 평균임금이 낮게 잡히는 케이스를 대비해 2026 최저임금 일급 기준 보정 안내를 함께 제공합니다.

결과 해석

세전 퇴직금과 세금 합계, 실효세율, 그리고 근속 1년당 체감 적립액을 같이 보여줍니다. 숫자 하나만 보는 것보다 내 상황을 판단하기 쉽습니다.

1 빠른 사용법

  1. 입사일과 퇴직일을 입력합니다. 퇴직일은 마지막 근무일 다음날로 잡는 것이 실무에 더 잘 맞습니다. 이 계산기는 날짜를 일 단위로 계산하므로 하루 차이가 결과에 반영됩니다.
  2. 퇴직 전 3개월 급여를 입력합니다. 간단 1개월 모드면 최근 1개월 월급을 넣고 자동 환산을 사용하고 직접 3개월 모드면 최근 3개월 급여 합계를 그대로 넣습니다.
  3.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 총액이 있다면 입력합니다. 이 도구는 해당 금액의 3개월분을 안분해 평균임금에 반영합니다.

입력이 끝나면 예상 퇴직금 확인하기를 누르세요. 결과 카드에서 세전 세후 세금 합계 실효세율과 3개월 산정기간 일수까지 같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2 입력값 준비 체크리스트

급여 항목

  • 최근 3개월 급여명세서의 세전 지급총액 합계
  • 고정 수당이 있으면 최근 3개월에 지급된 금액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
  • 연간 상여금 총액이 있다면 올해 또는 직전 1년 기준 총액
  • 연차수당 총액이 있다면 지급 확정된 금액 기준

날짜 항목

  • 입사일은 근로계약서 또는 4대보험 취득일과 대조
  • 퇴직일은 근로관계 종료일 기준으로 잡되 마지막 근무일 다음날로 입력하면 안전
  • 중간에 휴직 무급휴가가 있었다면 평균임금 산정에 영향이 있는지 별도 확인

체크포인트 평균임금은 직전 3개월 총임금 나누기 직전 3개월 산정일수로 계산됩니다. 즉 같은 3개월 급여라도 산정일수가 89일인지 92일인지에 따라 1일 평균임금이 달라지고 그 차이가 퇴직금 전체에 증폭됩니다.

3 계산 로직 설명

이 계산기는 다음 순서로 값을 만듭니다. 여기서 어떤 단계에서 입력 오류가 나면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1. 재직일수 계산
    입사일에서 퇴직일까지의 총 경과일수를 계산합니다. 1년 미만이면 법정 퇴직금 지급 대상이 아닐 수 있으므로 경고를 띄웁니다.
  2. 3개월 산정기간과 산정일수 계산
    퇴직일을 기준으로 직전 3개월을 달력 기준으로 잡습니다. 월 길이가 다르기 때문에 89일부터 92일까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결과 카드에 산정기간과 일수를 함께 표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3. 3개월 총임금 만들기
    입력한 3개월 급여에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의 3개월분을 더합니다. 즉 연간 상여금 곱하기 3 나누기 12 방식으로 안분해서 평균임금에 반영합니다.
  4. 1일 평균임금 계산
    3개월 총임금을 3개월 산정일수로 나눕니다. 이 값이 퇴직금의 핵심 엔진입니다.
  5. 2026 최저임금 보장 체크
    평균임금이 2026 최저임금 일급 기준보다 낮으면 보정 안내를 합니다. 이 도구는 보정 여부와 사용된 최저 일급을 결과에 표시합니다.
  6. 법정 퇴직금 계산
    1일 평균임금 곱하기 30일 곱하기 재직일수 나누기 365 방식으로 세전 퇴직금을 계산합니다.
왜 30일인가

법정 퇴직금은 1년당 30일분 평균임금이라는 구조를 갖습니다. 그래서 재직기간이 정확히 1년이면 평균임금 곱하기 30일이 됩니다.

왜 365로 나누나

1년 미만 단위의 재직기간을 비율로 반영하기 위해서입니다. 예를 들어 1.5년 근무면 1년분에 0.5년분을 추가로 더하는 구조로 계산됩니다.

절사와 반올림

실제 원천징수에서는 절사 규칙이 자주 등장합니다. 이 도구도 결과 표시를 위해 일부 단계에서 10원 단위 절사를 사용합니다. 실무에서는 회사 원천징수 결과와 수십 원부터 수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4 세금이 왜 이렇게 나오나

퇴직소득세는 월급처럼 단순 세율을 곱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근속연수에 따른 공제와 환산급여 개념이 들어가며 단계별 누진세율을 적용합니다. 그래서 세전 퇴직금이 비슷해도 근속연수에 따라 세금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근속연수 공제 구간이 존재합니다
  • 공제 후 과세표준을 근속연수로 나누고 12를 곱해 환산급여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환산급여에 대한 공제와 누진세율을 적용한 뒤 다시 근속연수로 되돌립니다
  • 지방소득세는 산출된 퇴직소득세의 10퍼센트를 반영합니다

이 도구는 세금용 근속연수를 별도로 계산합니다. 재직일수가 1년 이하인 경우 1년으로 보고 1년 초과면 365일 기준으로 올림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세금 로직에서 근속연수가 분모와 공제에 동시에 쓰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잡기 위한 선택입니다.

5 결과가 이상할 때 점검 순서

  1. 퇴직일이 정확한지 확인합니다. 마지막 근무일과 퇴직일을 혼동하면 재직일수와 3개월 산정기간이 동시에 흔들립니다.
  2. 3개월 급여 총액이 세전인지 확인합니다. 실수령액이나 공제 후 금액을 넣으면 평균임금이 과소 계산됩니다.
  3. 상여금과 연차수당을 빼먹었는지 확인합니다. 지급 확정된 항목이 있다면 평균임금에 들어갈 여지가 큽니다.
  4. 무급휴직이나 결근이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평균임금 산정에서 분모나 분자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5. 결과 카드의 산정기간 일수가 89에서 92 범위인지 확인합니다. 의도와 다른 기간이 잡혔다면 퇴직일 입력부터 다시 보세요.

주의 퇴직금은 개인별 계약과 사내 규정, 임금대장 처리 방식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이 도구의 값은 의사결정과 검증을 돕는 추정치이며 최종 확정은 회사 급여 담당 또는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6 실무에서 자주 틀리는 케이스

케이스 A 마지막 3개월에 변동수당 급증

연장근로수당, 성과급, 연차수당이 마지막 3개월에 집중되면 평균임금이 상승하고 퇴직금이 올라갑니다. 반대로 마지막 3개월이 유급이지만 지급항목이 줄어들면 퇴직금이 예상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케이스 B 퇴직일 기준 산정기간 착시

3개월은 세 달 전 같은 날짜가 아닙니다. 월마다 날짜 길이가 달라서 산정일수가 바뀝니다. 그래서 본 도구는 산정기간과 일수를 결과에 노출합니다. 이 줄을 확인하면 대부분의 의심이 해소됩니다.

케이스 C 세금용 근속연수와 체감 근속연수 불일치

세금 계산에서는 근속연수를 단수 처리하는 방식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도 세금용 근속연수를 올림 규칙으로 계산합니다. 반면 근속 1년당 적립액은 재직일수 기준의 연수 환산으로 계산해 체감을 돕습니다.

케이스 D 최저임금 보정 알림이 뜸

평균임금이 낮게 나오면 최저임금 일급 기준을 참고해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시간 근로, 임금 항목 누락, 최근 3개월 급여 입력 오류가 있을 때 이런 알림이 자주 뜹니다. 먼저 입력값부터 점검하세요.

실무 팁 결과 숫자만 보지 말고 결과 카드의 세전 퇴직금과 세금 합계 그리고 3개월 산정기간 일수를 동시에 확인하세요. 이 3가지를 같이 보면 입력 오류인지 제도적 차이인지가 빠르게 구분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Q 재직 1년이 안 되면 무조건 퇴직금이 없나요

원칙적으로 계속근로기간 1년 미만이면 법정 퇴직금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장 규정이나 별도 합의로 지급하는 경우도 있으니 회사 규정과 계약을 확인하세요.

Q 퇴직일은 마지막 근무일인가요

실무에서는 근로관계 종료일을 퇴직일로 봅니다. 마지막 근무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도구 입력 라벨도 마지막 근무 다음날을 권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Q 3개월 산정일수가 91일이 아닌데 정상인가요

정상입니다. 달력상 3개월은 월 길이가 달라 89일에서 92일 범위로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산정기간과 일수를 결과에 노출해 검증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Q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왜 3개월분만 들어가나요

평균임금은 직전 3개월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연간 금액을 그대로 넣으면 과대 반영됩니다. 이 도구는 연간 총액을 입력하면 그중 3개월분만 안분해 3개월 총임금에 더합니다.

Q 세금이 생각보다 크게 나오는 이유는 뭔가요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 공제와 환산급여를 통해 누진세율을 적용하는 구조라서 단순 비율 계산과 다릅니다. 또한 근속연수 단수 처리 방식에 따라 구간이 바뀌면 세금이 점프할 수 있습니다.

Q 지방소득세는 왜 따로 나오나요

원천징수에서는 퇴직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같이 공제됩니다. 이 도구는 퇴직소득세의 10퍼센트를 지방소득세로 분리 표시해 사용자가 공제 구조를 이해하기 쉽게 했습니다.

Q 결과가 회사 계산서와 다르면 어느 쪽이 맞나요

최종 원천징수는 회사가 적용한 임금대장 기준과 절사 규칙, 그리고 실제 세법 적용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 기반의 추정치이며 차이가 크다면 입력 항목 누락이나 기간 산정부터 점검하세요.

Q 퇴직금 지급은 언제까지 받아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퇴직일로부터 일정 기간 내 지급이 원칙입니다. 다만 지급 일정은 당사자 합의로 조정될 수 있으므로 회사 안내와 지급 계획서를 확인하세요.

Q IRP로 받아야 하나요

퇴직연금 가입 형태와 사업장 운영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DC DB 퇴직연금 여부, IRP 이체 안내, 수령 절차는 금융기관과 회사 공지에 따르세요. 이 도구는 세금과 금액 이해를 돕는 목적의 계산기입니다.

마지막 안내 이 페이지의 텍스트는 계산기 사용법을 넘어 퇴직금과 세금 구조를 설명하는 지식 섹션입니다. 계산을 하셨다면 위 가이드 중 3개월 산정일수와 평균임금 항목만이라도 꼭 읽고 본인 값과 맞춰보세요. 그 과정 자체가 퇴직금 협의에서 가장 강력한 안전장치가 됩니다.

면책 고지 본 도구는 참고용 모의 계산 결과를 제공합니다. 법적 효력은 없으며, 정확한 지급액과 원천징수액은 회사 급여 담당, 금융기관, 관계 기관 또는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