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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퇴직소득세 계산기

기본 적용요건이 헷갈리면 먼저 빠르게 확인하고, 실제 입사일·퇴직일과 퇴직 전 임금을 입력해예상 퇴직금·퇴직소득세와 적용한 임금 기준을 확인합니다.

BASIC CHECK3단계 · 약 20초

퇴직금 기본요건 빠른 확인

법정 퇴직금의 기본 적용요건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는지 핵심 조건만 빠르게 확인합니다.

계속근로기간주 15시간 기준근로자성

법적 자격을 확정하는 판정은 아닙니다.

STEP 1. 근무 기간

입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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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일 (마지막 근무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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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일 간편입력

YYYY/MM/DD 입력 또는 8자리(YYYYMMDD) 붙여넣기가 가능합니다.

STEP 2. 평균임금 입력

퇴직일 이전 3개월의 급여명세서에서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세전 임금을 합산해 입력하세요.

입력하면 계산된 1일 평균임금과 비교해 더 높은 금액을 퇴직금 1일 기준액으로 사용합니다. 급여명세서의 단순 일급과 통상임금은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

입사일·퇴직일과 급여 정보를 입력하면 예상 퇴직금, 적용한 1일 임금 기준과 퇴직소득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 및 참고 안내

계산 기준과 점검일

제도나 요율이 바뀔 수 있는 계산은 아래 기준일과 참고 자료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기준·최종 점검 2026-07-24

이 계산에서 사용하는 기준

  • 기본요건 빠른 확인은 사용자가 선택한 계속근로기간,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으로 인정되는 기간과 실제 근로자성 정보를 바탕으로 가능성 높음·충족 어려움·추가 확인 상태를 분류합니다. 법적 자격을 확정하는 판정은 아닙니다.
  • 퇴직금 금액은 1일 기준임금 × 30일 × 계산상 재직일수 ÷ 365를 기본으로 계산합니다. 현재 금액 계산은 입력한 입사일과 퇴직일 사이 전체 달력 재직기간을 사용하므로 주 15시간 미만 인정기간, 근무제외기간이나 중간정산 이후 기간을 자동 재구성하지 않습니다.
  • 1일 평균임금은 퇴직일 이전 3개월의 실제 달력일수와 입력한 임금총액을 사용합니다. 평균임금에 반영할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을 입력하면 각각 입력액의 3/12을 해당 3개월 임금에 가산합니다.
  • 사용자가 1일 통상임금을 직접 입력한 경우 계산된 1일 평균임금과 비교해 더 높은 금액을 퇴직금의 1일 기준임금으로 사용합니다.
  • 퇴직소득세는 일반적인 퇴직을 전제로 근속연수공제, 환산급여, 환산급여공제와 기본세율을 적용한 예상값입니다. 중간정산·비과세 퇴직소득·제외 또는 가산월수·기납부세액·과세이연세액은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부분

  • 4주 평균 주 15시간 미만으로 퇴직금 산정 계속근로기간에서 제외되는 실제 기간
  • 퇴사·재입사·계약 공백·휴직 등 실제 계속근로기간 인정 여부
  • 평균임금 산정에서 제외해야 하는 출산전후휴가·육아휴직·산재요양·사용자 귀책 휴업 등의 기간
  •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실제 임금·상여금·연차수당 범위
  • 퇴직금 중간정산 이력과 세금 계산의 제외월수·가산월수·비과세소득
  • IRP 등 연금계좌 이전 여부와 법정 예외·실제 과세이연 처리

결과를 볼 때 참고할 점

이 계산기는 일반적인 법정 퇴직금과 퇴직소득세를 이해하고 예상하기 위한 참고 도구입니다. 특히 주 15시간 이상·미만 기간이 섞여 있거나 평균임금 산정 제외기간, 퇴직금 중간정산, 근로관계 단절이 있는 경우 현재 단순 날짜 계산과 실제 퇴직금 산정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 대상과 확정 금액은 근무기록·임금자료·회사 정산자료와 공식 계산을 함께 확인하세요.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참고 자료

퇴직금 계산 결과를 보기 전에

퇴직금은 자격 확인과 금액 계산을 따로 봐야 합니다

퇴직금은 월급에 근속연수만 곱해서 끝나는 계산이 아닙니다. 먼저 법정 퇴직급여제도의 적용대상인지 확인해야 하고, 그다음 실제 계속근로기간과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금액을 계산해야 합니다.

특히 주 소정근로시간이 기간마다 달랐거나 퇴사와 재입사, 육아휴직·산재요양 같은 평균임금 제외기간, 퇴직금 중간정산이 있었다면 단순 날짜와 월급만으로 실제 퇴직금을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Ktoolio의 빠른 확인은 기본요건을 놓치지 않기 위한 보조 기능이고, 아래 금액 계산은 입력한 조건을 전제로 한 예상값으로 구분해서 보는 것이 맞습니다.

퇴직금 계산 버튼을 누르기 전에 세 가지 기본요건부터 확인하세요

계속근로기간

기본적으로 하나의 사업장에서 근로관계가 이어진 기간이 1년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퇴사·재입사나 계약 단절이 있었다면 단순한 최초 입사일과 최종 퇴직일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 15시간 기준

4주간을 평균한 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기간은 퇴직급여 적용과 계속근로기간 계산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계속 변했다면 기간별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근로자성

계약서에 프리랜서나 위탁이라고 적혀 있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결론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지휘·감독과 근무형태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주 15시간 이상과 미만이 반복됐다면 계산기의 전체 재직일수를 그대로 쓰면 안 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현재 계산기의 가장 중요한 사용 제한 중 하나입니다.

빠른 확인에서는 사용자가 주 15시간 기준으로 인정되는 기간이 합계 1년 이상인지 선택할 수 있지만, 실제 퇴직금 금액 계산 엔진은 근무기록을 읽어서 15시간 미만 기간을 자동으로 빼지 않습니다.

금액 계산에서는 입력한 입사일과 퇴직일 사이의 전체 달력 재직일수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근무시간이 계속 변해 4주 평균 주 15시간 미만으로 제외해야 할 기간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계산기 결과를 확정 퇴직금으로 사용하지 말고 인정되는 계속근로기간을 별도로 재구성해야 합니다.

퇴직 전 3개월은 무조건 90일이 아닙니다

평균임금은 산정사유가 발생한 날 이전 3개월 동안의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여기서 총일수는 실제 출근한 날만 세는 것이 아니라 해당 달력기간의 일수입니다.

퇴직일 2026년 1월 1일 예시

산정 시작

2025.10.01

산정 종료

2025.12.31

실제 총일수

92

그래서 단순히 월급 3개월치를 90으로 나누는 방식과 실제 평균임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5년 근무·퇴직 전 임금 900만원 예시로 계산 흐름을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아래는 입사일 2021년 1월 1일, 퇴직일 2026년 1월 1일, 퇴직 전 3개월 임금총액 900만원, 평균임금에 반영할 연간 상여금 400만원과 연차수당 30만원을 입력한 설명용 사례입니다.

1일 평균임금

109,511원

직전 3개월 임금과 상여금·연차수당 안분액을 실제 산정일수로 나눈 예상값입니다.

세전 예상 퇴직금

1,644만원

현재 사례에서는 별도 통상임금을 입력하지 않아 평균임금이 1일 기준액으로 사용됐습니다.

일시금 세후 환산

1,622만원

현재 엔진의 예상 퇴직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즉시 차감한다고 가정한 비교값입니다.

이 숫자는 현재 Ktoolio 엔진을 직접 실행해 만든 설명용 사례입니다. 실제 회사 정산액을 의미하지 않으며 평균임금 제외기간이나 중간정산 같은 별도 조건은 없는 것으로 가정했습니다.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퇴직 때 받는 모든 금액을 넣는 칸이 아닙니다

현재 계산기는 입력한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 각각의 3/12을 평균임금 산정용 직전 3개월 임금에 더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금액이 실제 평균임금 산정에 반영되는 대상인지입니다.

상여금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상여금이라도 지급조건과 임금성에 따라 실제 평균임금 반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히 퇴직 직전 받은 보너스 한 번을 연간 상여금 전체처럼 입력하면 결과가 왜곡될 수 있습니다.

연차수당

퇴직하면서 새로 정산되는 모든 미사용 연차수당을 무조건 입력하는 항목이 아닙니다.

실제 평균임금에 반영되는 연차수당 범위를 확인한 뒤 해당 금액만 입력하는 것이 맞습니다.

계산된 평균임금보다 1일 통상임금이 높다면 퇴직금 기준도 바뀔 수 있습니다

법정 퇴직금은 평균임금을 기본으로 하지만 계산된 평균임금이 해당 근로자의 통상임금보다 낮은 경우에는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보게 되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Ktoolio에는 1일 통상임금을 선택 입력하는 칸이 있습니다.

다만 급여명세서에 적힌 단순 일급이나 월급을 30으로 나눈 숫자가 곧바로 법적 1일 통상임금인 것은 아닙니다. 정확히 알고 있을 때만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상임금 미입력

현재 사례의 적용 1일 기준액은 109,511원이고 평균임금 기준이 적용됩니다.

1일 통상임금 13만원 입력

같은 조건에서 정확한 1일 통상임금을 13만원으로 입력하면 적용 기준은 130,000원, 통상임금 기준으로 바뀝니다.

최근 3개월에 휴직이나 휴업이 있었다면 일반 계산보다 먼저 제외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평균임금 산정기간에는 법령에 따라 기간과 그 기간 중 지급된 임금을 분모와 분자에서 제외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 업무상 재해로 인한 요양, 사용자 귀책사유의 휴업 등이 대표적으로 확인해야 할 사례입니다.

현재 계산기의 체크박스는 이런 상황이 있다는 사실을 경고하는 기능이고, 해당 기간을 입력받아 평균임금 산정기간 자체를 자동으로 뒤로 늘려 재구성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 체크박스에 해당한다면 화면에 숫자가 나오더라도 확정 퇴직금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노동포털 공식 계산처럼 실제 미산입기간을 반영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퇴직소득세는 세전 퇴직금에 일반 소득세율을 바로 곱하는 계산이 아닙니다

퇴직소득은 장기간 근무한 뒤 한 번에 지급되는 성격을 고려해 별도의 계산구조를 사용합니다.

1. 근속연수공제

퇴직소득에서 세법상 근속연수에 따른 공제를 먼저 적용합니다.

2. 환산급여와 공제

공제 후 금액을 근속연수로 나누고 12를 곱해 환산급여를 만든 뒤 다시 환산급여공제를 적용합니다.

3. 세율 적용 후 재환산

남은 과세표준에 기본세율을 적용한 뒤 다시 근속연수에 맞춰 최종 퇴직소득 산출세액을 계산합니다.

앞의 설명용 사례에서 현재 엔진이 계산한 예상 퇴직소득세는 194,450원, 지방소득세는 19,445원입니다.

중간정산이나 비과세 퇴직소득, 세금용 근속기간 조정이 있다면 실제 세액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세액은 홈택스 또는 회사 원천징수 계산을 확인해야 합니다.

퇴직금의 재직일수와 세금 계산의 근속연수는 같은 단위가 아닙니다

퇴직금 원금 계산

현재 엔진은 입사일과 퇴직일 사이의 경과일수를 기준으로 퇴직금 원금을 비례 계산합니다.

설명용 사례의 계산상 재직일수는 1,826입니다.

퇴직소득세 근속연수

세금 계산에서는 근속월수와 세법상 근속연수 처리 기준을 사용하므로 단순 재직일수÷365의 소수값과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같은 사례에서 현재 엔진의 세금용 근속연수는 5입니다.

IRP 이전 참고액은 일시금 세후 실수령액과 의미가 다릅니다

현재 법에서는 퇴직금이 개인형퇴직연금계정 등으로 이전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55세 이후 퇴직 등 일정한 예외가 있습니다.

계산기의 일시금 세후 환산 모드는 예상 퇴직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지금 차감한다고 가정해 비교하는 값입니다.

반면 IRP 이전 참고는 세전 퇴직급여가 연금계좌로 이전되고 퇴직소득세가 당장 차감되지 않는 과세이연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표시입니다.

일시금 세후 환산

지금 세금을 차감한다고 가정해 실제 손에 남을 수 있는 금액을 비교하기 위한 예상값입니다.

IRP 이전 참고

계좌에 이전될 수 있는 세전 금액을 이해하기 위한 참고값이지, 그 금액이 즉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예전에 퇴직금을 중간정산했다면 최초 입사일부터 다시 계산하면 틀릴 수 있습니다

법정 사유에 따라 퇴직금을 중간정산한 이력이 있다면 이후 퇴직금의 계속근로기간과 퇴직소득세 계산은 단순한 최초 입사일~최종 퇴직일 계산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Ktoolio에는 중간정산일과 과거 지급액, 세금용 제외·가산월수를 입력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따라서 중간정산 이력이 있다면 계산기의 세금과 세전 퇴직금을 그대로 최종 정산액으로 사용하지 말고 회사의 중간정산 내역과 원천징수영수증을 기준으로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퇴직을 앞두고 있다면 이 순서로 확인하면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1. 자격·계속근로기간 확인

입퇴사 기록, 주 15시간 기준과 근로자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여기서 기간이 달라지면 뒤 계산도 모두 달라집니다.

2. 평균임금 자료 준비

퇴직 전 3개월 급여명세서와 실제 반영 대상 상여금·연차수당, 평균임금 제외기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3. 회사 정산과 공식 계산 대조

Ktoolio 예상값을 노동포털 퇴직금 계산과 회사의 퇴직금·퇴직소득 원천징수 자료에 대조해 차이가 나는 항목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확히 1년을 근무해야만 퇴직금이 생기나요?

퇴직급여제도 적용 여부에서는 계속근로기간 1년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퇴직일은 일반적으로 마지막 근무일의 다음 날로 입력하므로 날짜를 하루 다르게 입력하면 1년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퇴사·재입사나 계약 공백이 있었다면 달력 날짜만으로 계속근로기간을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주 15시간보다 적게 일한 주가 한 번이라도 있으면 퇴직금을 못 받나요?

그렇게 단순하게 판단하지 않습니다. 주 소정근로시간이 변동되는 경우에는 4주 평균 기준과 기간별 인정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Ktoolio의 빠른 확인은 인정되는 기간이 합계 1년 이상인지 사용자가 스스로 확인해 선택하는 보조 기능이며 실제 근무기록을 자동 분석하지 않습니다.

퇴직 전 3개월 급여는 월급 3개월치를 단순히 더하면 되나요?

월급이 매달 동일하고 평균임금 제외기간이 없다면 간편 추정에는 사용할 수 있지만 실제 평균임금은 퇴직일 이전 3개월의 실제 달력기간과 그 기간에 포함되는 임금을 기준으로 합니다. 수당이 매달 다르거나 제외기간이 있다면 급여명세서를 기준으로 직접 합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상여금은 받은 금액 전부를 최근 3개월 임금에 더하나요?

아닙니다. 현재 계산기는 평균임금에 반영할 대상이라고 사용자가 입력한 연간 상여금의 3/12을 직전 3개월 임금에 안분합니다. 모든 보너스가 자동으로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지급조건과 임금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퇴직하면서 받는 미사용 연차수당을 전부 입력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퇴직과 동시에 새로 발생하는 모든 미사용 연차수당이 곧바로 평균임금에 반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입력란은 평균임금 산정에 실제로 반영되는 연차수당 금액을 알고 있을 때 사용하는 항목입니다.

평균임금보다 통상임금이 높으면 어떻게 되나요?

평균임금이 해당 근로자의 통상임금보다 낮은 경우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보는 기준이 있습니다. Ktoolio에서는 사용자가 정확한 1일 통상임금을 알고 있어 직접 입력한 경우에만 계산된 평균임금과 비교해 높은 값을 퇴직금 1일 기준액으로 사용합니다.

IRP 이전 참고액은 지금 바로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인가요?

아닙니다. IRP 이전 참고 표시는 세전 퇴직급여가 연금계좌로 이전되고 퇴직소득세가 즉시 차감되지 않을 수 있는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값입니다. 실제 IRP 이전 의무의 예외, 계좌 이전액과 이후 인출·연금수령 과세는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된 퇴직소득세를 그대로 회사 정산액으로 보면 되나요?

아닙니다. 현재 계산은 일반적인 단일 퇴직을 기준으로 한 예상 세액입니다. 중간정산, 비과세 퇴직소득, 제외·가산월수, 기납부세액이나 과세이연세액 등이 있으면 회사 또는 홈택스의 실제 계산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퇴직금을 정확히 보려면 먼저 지급대상과 실제 계속근로기간을 확인하고, 그다음 퇴직 전 3개월의 평균임금을 계산해야 합니다. 주 15시간 미만 기간이나 평균임금 제외기간, 중간정산이 없다면 계산기로 비교하기 쉽지만 이런 예외가 있다면 단순 입사일·퇴직일 계산만으로 확정하면 안 됩니다. 마지막에는 회사 정산자료와 공식 계산을 함께 대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