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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율 계산기 (Ultimate Edition)

원가·마진율·마켓 수수료·부가세까지 반영해 실제로 사장님 주머니에 남는 돈을 기준으로 판매가를 설계해 보세요. 스마트스토어, 쿠팡, 11번가 등 오픈마켓 판매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Unit Economics

마진 대시보드

가격·수수료·부가세·숨은 비용을 한 번에 정리해 ‘진짜 남는 돈’을 바로 확인합니다.

입력 패널

%
0~90
고급 옵션
수수료·세금 + 숨은 비용 입력을 한 번에 표시
수수료·세금
핵심 구조
부가세 기준
단위 절사
%
숨은 비용(버퍼)
운영에서 진짜 깨지는 곳
%
%
버퍼를 0으로 두면 ‘장부상 마진’만 보입니다. 운영비(쿠폰/배송/반품/광고)를 넣고도 플러스면 가격이 살아남습니다.

수익 리포트 대시보드

비즈니스 요약

수수료·부가세·버퍼까지 포함한 올인 리포트

실매출 14,280원생존선 10,660원
최종 예상 순수익
+3,091원
최종 마진율: 21.6%
운영 가능한 수준입니다. 다만 광고/반품이 높은 카테고리라면 스트레스 테스트로 안전선을 확인하세요.
핵심 수치
표시 판매가
구매 페이지에 노출되는 가격
14,280원
실매출액
쿠폰/할인이 모두 적용된 실제 매출
14,280원
핵심 순수익(버퍼 제외)
판매 수수료 및 부가세만 차감한 수익
+3,091원
예비 버퍼 총합
기타 부대 비용 및 리스크 관리 비용
0원
참고
부가세는 의사결정용 단순 모델입니다(신고용 아님).
생존 및 리스크
생존 손익분기점
최소한의 생존을 위한 권장 가격
10,660원
생존선과의 여유
판매가와 생존선의 현재 간격
+3,620원
종합 생존 점수
수익 구조의 안정성을 수치화
86 / 100
결제 및 운영 수수료
적용 수수료율: 5.6%
800원
한 줄 계산 구조
실매출 14,280원 - 수수료+부가세 1,189원 - 원가 10,000원 - 버퍼 0원 = 최종 +3,091원
매출액 대비 구성비
원가
70%
수수료/세금
8.3%
순이익
21.6%

비중은 판매가 기준 참고치이며, 버퍼 비용은 최종 순수익에서 별도 차감됩니다.

상세 탭에서 워터폴(유닛 이코노믹스), 스트레스 테스트, 버퍼 분해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 설계 가이드

사장님용 가격 설계 매뉴얼: 마진, 수수료, 부가세, 순수익

이 페이지는 수수료, 부가세, 할인, 배송, 반품, 광고비까지 버티는 가격을 설계하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구조화된 섹션
의사결정 보조
단위 경제
  • 순수익이 플러스가 되는 판매가 설계 방법
  • 마진율과 마크업 차이와 의사결정 영향
  • 수수료와 부가세가 이익을 왜 크게 흔드는지
  • 쿠폰, 배송, 반품, 광고를 넣어 스트레스 테스트하는 법
  • 출시 전에 바로 쓰는 체크리스트
급하면 빠른 사용법과 흔한 실수만 먼저 보셔도 됩니다.

빠른 사용법

  1. 모드를 선택합니다: 판매가 계산 또는 마진 분석.
  2. 원가와 판매가는 그대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10,000, 10k, ₩12000, 1.2만.
  3. 자주 사용하는 금액은 저장 버튼을 눌러 최근 입력에 등록하세요.
  4. 결제 수수료와 플랫폼 수수료를 합친 실효 수수료율을 넣습니다.
  5. 부가세 관리를 하지 않으면 단순 설정으로 두고 단위 경제부터 점검합니다.
  6. 결과는 한 줄로 읽습니다: 판매가에서 수수료와 부가세를 빼면 순수익.
10k는 10,000원
₩12000은 12,000원
1.2만은 12,000원
10,000원은 10,000원

핵심 개념: 마진율과 마크업

마진율

마진율은 판매가 대비 이익 비율입니다. 판매가 10,000원, 원가 7,000원, 이익 3,000원이면 마진율은 30퍼센트입니다.

마진율은 판매가에서 원가를 뺀 값을 판매가로 나누고 100을 곱합니다
마크업

마크업은 원가 대비 이익 비율입니다. 원가 7,000원에 이익 3,000원이면 마크업은 42.86퍼센트입니다.

마크업은 판매가에서 원가를 뺀 값을 원가로 나누고 100을 곱합니다
왜 중요한가

마켓 비용의 상당수가 판매가에 비례합니다. 수수료, 쿠폰, 광고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가격 설계는 마진율 언어로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단위 경제 워터폴

총마진이 좋아 보여도 수수료, 부가세, 배송, 쿠폰, 반품을 넣으면 순수익이 음수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워터폴로 봅니다: 판매가, 원가, 마켓 수수료, 부가세, 순수익. 그 다음에 배송비 부담, 쿠폰, 반품, 광고비 같은 버퍼를 얹습니다.

이 계산기는 핵심을 단순하게 보여줍니다. 목표 마진을 잡을 때 버퍼를 포함해 저가 책정을 피하세요.

1단계
판매가와 원가
2단계
마켓 수수료
3단계
부가세 해당 시
운영에서 추가로 넣는 버퍼
  • 쿠폰과 할인
  • 판매자 부담 배송비
  • 반품과 재고 손실
  • 광고와 프로모션 비용
  • 정산 지연과 환불 기간

수수료 스택과 실효 수수료율

수수료율은 보통 한 가지 숫자가 아닙니다. 플랫폼 수수료, 결제 수수료, 카테고리 수수료, 프로그램 비용, 해외 관련 비용이 섞일 수 있습니다.

어떤 수수료는 상품가 기준, 어떤 것은 상품가와 배송비 기준, 어떤 것은 할인에 따라 기준이 바뀝니다. 정확히 모르면 보수적인 실효 수수료율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장부상 흑자여도 정산 지연과 환불 기간 때문에 현금흐름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단위 경제와 캐시 사이클이 같이 버텨야 합니다.

의사결정용 부가세 메모

부가세 영향은 가격이 부가세 포함가인지,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한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포함가 기준의 거친 모델은 매출세액은 판매가를 11로 나눈 값, 매입세액은 원가를 11로 나눈 값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부가세 처리가 운영에 직접 들어가 있지 않다면 단순 설정으로 두고 가격 안전성부터 확보하세요.

이 결과는 신고용이 아닙니다. 저가 책정 방지와 버퍼 설계를 위한 의사결정 보조로 사용하세요.

중요

이 문서는 의사결정 보조용입니다. 신고와 컴플라이언스는 공식 안내를 따르세요.

상위 셀러의 가격 프레임

상위 셀러는 먼저 생존선을 정합니다. 수수료와 부가세를 빼고도 주문당 최소 순수익이 남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 불확실성 버퍼를 더합니다. 쿠폰, 배송, 반품, 광고비가 대표적입니다. 버퍼 없이 설계하면 운영에서 저가 책정이 터집니다.

경쟁 가격이 생존선 아래라면 희망으로 버티지 않습니다. 공급가, 묶음 구성, 포장, 배송 방식, 업셀 전략으로 원가 구조를 바꿉니다.

관련 링크

관련 링크

더 많은 도구는 Ktooli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테스트: 쿠폰, 배송, 반품, 광고

쿠폰 테스트: 자주 쓰는 할인율만큼 실질 판매가를 낮춘다고 가정하고 다시 확인합니다.

배송 테스트: 판매자 부담 배송비의 평균치를 주문당 추가 원가로 빼고 확인합니다.

반품 테스트: 카테고리 평균에 맞는 반품 버퍼를 적용합니다. 낮은 반품률도 이익을 지울 수 있습니다.

광고 테스트: 전환 1건당 허용 가능한 최대 광고비를 정하고 버퍼 포함해서도 순수익이 남는지 확인합니다.

절사와 끝자리 전략

절사는 순수익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판매가는 퍼센트 비용의 기준값이라서, 판매가를 조금만 깎아도 순수익이 크게 줄 수 있습니다.

먼저 운영 단위로 절사 기준을 정하고, 끝자리는 생존선 위에서만 조정하세요.

흔한 실수

  • 마진율과 마크업을 혼동해 조용히 저가 책정.
  • 수수료율을 낙관적으로 잡고 숨은 비용을 누락.
  • 쿠폰, 배송, 반품, 광고비를 빼먹고 정산액에서 음수 확인.
  • 단위 경제가 음수인데 물량으로 해결하려는 접근.

출시 전 체크리스트

  • 주문당 완전원가를 알고 있는가: 포장과 부대비 포함
  • 수수료율이 현실적인 실효 합산 수수료율인가
  • 자주 쓰는 쿠폰을 적용하면 순수익이 어떻게 변하는가
  • 무료배송 전환 또는 배송비 상승을 넣어도 버티는가
  • 반품 버퍼가 있는가
  • 광고를 한다면 전환 1건당 최대 허용 광고비가 정해져 있는가
  • 정산 지연과 환불 기간에도 현금흐름이 버티는가

FAQ

왜 마크업이 아니라 마진율로 가격을 봐야 하나요
마켓 비용은 판매가에 비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진율은 수수료, 쿠폰, 광고 구조와 잘 맞아서 저가 책정 리스크를 줄입니다.
안전한 목표 마진율은 얼마인가요
정답 숫자는 없습니다. 불확실성이 크면 높게 시작하고 데이터로 줄이세요. 버퍼 없이 시작하는 것이 가장 흔한 손실 원인입니다.
부가세 결과가 신고 결과랑 같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은 의사결정 보조용 단순 모델입니다. 가격 안전성 점검에 쓰고, 신고와 컴플라이언스는 공식 안내와 전문가 검증을 따르세요.
수수료가 작아 보이는데 왜 남는 게 없죠
퍼센트 비용이 여러 겹 쌓이기 때문입니다. 수수료, 쿠폰, 배송, 반품, 광고가 합쳐지면 총비용이 크게 됩니다.
광고비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전환 1건당 최대 허용 광고비를 정하세요. 버퍼 포함해서도 순수익이 그 값 위에 남아야 합니다.
경쟁 가격이 제 생존 가격보다 낮으면요
원가 구조나 제안을 바꿔야 합니다. 공급가, 묶음 구성, 포장, 배송, 업셀로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물량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면책

이 콘텐츠는 의사결정 보조용입니다. 수수료와 부가세 규정은 플랫폼과 사업자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컴플라이언스는 공식 안내를 따르세요.

도구 안내·가정·개인정보

이 도구는 무엇을 위한가
  • 이 계산기는 신고용 세무 계산기가 아니라, 가격을 정할 때 저가 책정/역마진을 피하기 위한 의사결정 도구입니다.
  • 수수료·부가세·쿠폰·배송·반품·광고 같은 변수를 넣고, 주문 1건당 “진짜 주머니(최종 순수익)”가 남는지 빠르게 점검하세요.
계산 방식(요약)
  • 실매출(할인 반영) = 표시 판매가 − 쿠폰/할인 금액.
  • 수수료는 보수적으로 실매출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부가세 포함 모드는 단순 모델(실매출/11, 원가/11)로 계산하며, 별도 모드는 VAT 영향 0으로 둡니다.
  • 버퍼는 운영에서 새는 돈입니다: 배송·포장·반품 손실(매출% + 고정)·광고·기타.
  • 최종 순수익 = 실매출 − 원가 − 수수료 − 부가세 납부액 − 버퍼.
가정과 한계
  • 플랫폼마다 수수료 기준(상품가/배송비/할인 반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히 모르겠으면 실효 합산 수수료율을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 부가세 로직은 단순화되어 있으며 실제 신고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컴플라이언스는 공식 안내/전문가 검증을 따르세요.
  • 정산 지연, 환불 기간, 정책 변경 같은 변수는 사업자·플랫폼마다 다릅니다. 최종 결정 전에는 반드시 본인 데이터로 재확인하세요.
개인정보
  • 입력값은 계산을 위해 서버 전송이 필요하지 않으며, 브라우저(클라이언트)에서 처리됩니다.
  • 편의를 위해 최근 입력/설정값을 브라우저 저장소(localStorage)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UI에서 언제든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주의
팁: 정산 리포트/반품 데이터가 쌓이기 전까지는 수수료율과 버퍼를 보수적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