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사용법
- 모드를 선택합니다: 판매가 계산 또는 마진 분석.
- 원가와 판매가는 그대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10,000, 10k, ₩12000, 1.2만.
- 자주 사용하는 금액은 저장 버튼을 눌러 최근 입력에 등록하세요.
- 결제 수수료와 플랫폼 수수료를 합친 실효 수수료율을 넣습니다.
- 부가세 관리를 하지 않으면 단순 설정으로 두고 단위 경제부터 점검합니다.
- 결과는 한 줄로 읽습니다: 판매가에서 수수료와 부가세를 빼면 순수익.
원가·마진율·마켓 수수료·부가세까지 반영해 실제로 사장님 주머니에 남는 돈을 기준으로 판매가를 설계해 보세요. 스마트스토어, 쿠팡, 11번가 등 오픈마켓 판매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가격·수수료·부가세·숨은 비용을 한 번에 정리해 ‘진짜 남는 돈’을 바로 확인합니다.
비중은 판매가 기준 참고치이며, 버퍼 비용은 최종 순수익에서 별도 차감됩니다.
이 페이지는 수수료, 부가세, 할인, 배송, 반품, 광고비까지 버티는 가격을 설계하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마진율은 판매가 대비 이익 비율입니다. 판매가 10,000원, 원가 7,000원, 이익 3,000원이면 마진율은 30퍼센트입니다.
마크업은 원가 대비 이익 비율입니다. 원가 7,000원에 이익 3,000원이면 마크업은 42.86퍼센트입니다.
마켓 비용의 상당수가 판매가에 비례합니다. 수수료, 쿠폰, 광고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가격 설계는 마진율 언어로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총마진이 좋아 보여도 수수료, 부가세, 배송, 쿠폰, 반품을 넣으면 순수익이 음수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워터폴로 봅니다: 판매가, 원가, 마켓 수수료, 부가세, 순수익. 그 다음에 배송비 부담, 쿠폰, 반품, 광고비 같은 버퍼를 얹습니다.
이 계산기는 핵심을 단순하게 보여줍니다. 목표 마진을 잡을 때 버퍼를 포함해 저가 책정을 피하세요.
수수료율은 보통 한 가지 숫자가 아닙니다. 플랫폼 수수료, 결제 수수료, 카테고리 수수료, 프로그램 비용, 해외 관련 비용이 섞일 수 있습니다.
어떤 수수료는 상품가 기준, 어떤 것은 상품가와 배송비 기준, 어떤 것은 할인에 따라 기준이 바뀝니다. 정확히 모르면 보수적인 실효 수수료율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장부상 흑자여도 정산 지연과 환불 기간 때문에 현금흐름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단위 경제와 캐시 사이클이 같이 버텨야 합니다.
부가세 영향은 가격이 부가세 포함가인지,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한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포함가 기준의 거친 모델은 매출세액은 판매가를 11로 나눈 값, 매입세액은 원가를 11로 나눈 값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부가세 처리가 운영에 직접 들어가 있지 않다면 단순 설정으로 두고 가격 안전성부터 확보하세요.
이 결과는 신고용이 아닙니다. 저가 책정 방지와 버퍼 설계를 위한 의사결정 보조로 사용하세요.
이 문서는 의사결정 보조용입니다. 신고와 컴플라이언스는 공식 안내를 따르세요.
상위 셀러는 먼저 생존선을 정합니다. 수수료와 부가세를 빼고도 주문당 최소 순수익이 남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 불확실성 버퍼를 더합니다. 쿠폰, 배송, 반품, 광고비가 대표적입니다. 버퍼 없이 설계하면 운영에서 저가 책정이 터집니다.
경쟁 가격이 생존선 아래라면 희망으로 버티지 않습니다. 공급가, 묶음 구성, 포장, 배송 방식, 업셀 전략으로 원가 구조를 바꿉니다.
더 많은 도구는 Ktooli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쿠폰 테스트: 자주 쓰는 할인율만큼 실질 판매가를 낮춘다고 가정하고 다시 확인합니다.
배송 테스트: 판매자 부담 배송비의 평균치를 주문당 추가 원가로 빼고 확인합니다.
반품 테스트: 카테고리 평균에 맞는 반품 버퍼를 적용합니다. 낮은 반품률도 이익을 지울 수 있습니다.
광고 테스트: 전환 1건당 허용 가능한 최대 광고비를 정하고 버퍼 포함해서도 순수익이 남는지 확인합니다.
절사는 순수익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판매가는 퍼센트 비용의 기준값이라서, 판매가를 조금만 깎아도 순수익이 크게 줄 수 있습니다.
먼저 운영 단위로 절사 기준을 정하고, 끝자리는 생존선 위에서만 조정하세요.
이 콘텐츠는 의사결정 보조용입니다. 수수료와 부가세 규정은 플랫폼과 사업자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컴플라이언스는 공식 안내를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