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 원가와 수수료만 먼저 본 경우
원가 10,000원인 상품을 20,000원에 판매하고 수수료율을 10%로 입력한 사례입니다.
표시 판매가와 원가만 보면 총마진율은 50%입니다.
하지만 수수료와 현재 부가세 간이 가정을 반영한 기본 비용 반영 이익은 7,091원으로 줄어듭니다.
원가·판매가·수수료와 실제 판매 과정에서 드는 비용을 함께 넣어
주문 1건에서 얼마가 남는지와 손익분기 판매가를 확인합니다.
판매가·수수료·부가세 간이 추정·추가 비용을 함께 반영해 주문당 예상 이익과 손익분기 가격을 확인합니다.
수수료·부가세·쿠폰·추가 비용을 차감하기 전, 표시 판매가와 매입원가 기준의 총마진율입니다.
초기값과 빠른 버튼은 공식 요율이 아닌 입력 예시입니다. 실제 플랫폼·결제사의 적용 수수료율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각 수치는 표시 판매가 대비 참고 비율입니다. 쿠폰과 추가 비용이 별도 반영되므로 세 비율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도나 요율이 바뀔 수 있는 계산은 아래 기준일과 참고 자료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계산기는 상품 1건을 판매했을 때의 예상 수익 구조를 비교하기 위한 참고 도구입니다. 회계상 최종 순이익이나 실제 부가가치세 신고세액을 계산하는 장부·세무 프로그램이 아니며, 인건비·임대료 같은 공통 고정비도 자동으로 배분하지 않습니다. 실제 가격 결정 전에는 판매 채널의 최신 수수료 정책과 본인의 정산 데이터를 함께 확인하세요.
국가법령정보센터 · 부가가치세법
부가가치세 과세표준과 현재 10% 세율 등 관련 법령의 최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용 중인 오픈마켓·결제사의 판매자 정책
실제 판매 수수료, 결제 수수료, 쿠폰 부담, 정산 기준은 판매 채널과 카테고리마다 다르므로 해당 서비스의 최신 판매자 정책과 정산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판매가를 정할 때 먼저 확인할 것
상품을 처음 판매할 때는 판매가에서 매입원가만 빼고 얼마가 남는지 계산하기 쉽습니다. 원가 1만원짜리를 2만원에 팔면 1만원이 남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판매에서는 오픈마켓과 결제 수수료가 빠지고, 쿠폰을 사용하면 실제 매출이 줄어듭니다. 무료배송을 했다면 배송비도 내야 하고 포장재, 반품 손실, 광고비까지 주문마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단순히 판매가에서 원가만 빼는 것이 아니라 실제 주문 1건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비용을 하나씩 나눠서 확인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마진율과 마크업을 같은 뜻으로 생각하면 판매가를 예상보다 낮게 잡을 수 있습니다.
판매가 10,000원, 원가 7,000원이라면 차이는 3,000원이고 마진율은 30%입니다.
원가 7,000원에 3,000원을 더했다면 마크업은 약 42.9%입니다.
같은 3,000원의 차이를 두고도 기준이 판매가인지 원가인지에 따라 퍼센트가 달라집니다. Ktoolio의 판매가 계산에서 사용하는 목표 총마진율은 판매가를 기준으로 한 마진율입니다.
예시 1 · 원가와 수수료만 먼저 본 경우
원가 10,000원인 상품을 20,000원에 판매하고 수수료율을 10%로 입력한 사례입니다.
표시 판매가와 원가만 보면 총마진율은 50%입니다.
하지만 수수료와 현재 부가세 간이 가정을 반영한 기본 비용 반영 이익은 7,091원으로 줄어듭니다.
예시 2 · 쿠폰·배송·포장·반품·광고비까지 넣은 경우
같은 상품에 10% 판매자 부담 쿠폰을 적용하고, 배송비 3,000원, 포장비 500원, 반품 손실 버퍼 3%, 광고비 2,000원을 추가했습니다.
쿠폰 적용 후 계산 기준 실매출은 18,000원이고 입력한 추가 비용 합계는 6,040원입니다.
최종 주문당 예상 이익은 -567원, 비용을 모두 반영한 예상 이익률은 -3.2%로 계산됩니다.
두 사례는 동일한 상품인데도 어떤 비용을 반영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특정 업종의 평균 수익률이나 권장 가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판매가 계산 모드에서 원가와 목표 총마진율을 입력하면 먼저 원가와 판매가만을 기준으로 가격을 계산합니다.
원가 10,000원 · 목표 총마진율 30% 예시
현재 계산 방식에서 100원 단위 내림을 적용한 표시 판매가는 14,200원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수수료 10%, 배송비 3,000원, 포장비 500원, 광고비 1,500원을 반영하면 주문당 예상 이익은 -2,602원으로 계산됩니다.
즉 목표 총마진율은 판매가를 잡는 출발점이고, 실제로 남는 돈은 이후 비용을 다시 넣어서 확인해야 합니다.
쿠폰을 적용하면 고객이 실제로 결제하는 상품 금액이 줄어듭니다. 원가는 그대로인데 매출만 먼저 내려가기 때문에 이익에는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현재 계산기는 입력한 쿠폰을 판매자가 부담한다고 보고 표시 판매가에서 할인액을 먼저 뺀 뒤 그 금액을 실매출로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판매가 20,000원에 10% 쿠폰을 적용하면 실매출 기준 금액은 18,000원으로 내려갑니다. 여기서 다시 수수료와 원가, 배송비, 광고비가 빠집니다.
실제 오픈마켓에서는 쿠폰을 플랫폼이 전액 부담하거나 판매자와 나누어 부담하는 프로모션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고객에게 보이는 할인율이 아니라 실제 정산에서 판매자가 부담하는 할인을 기준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온라인 판매에서 수수료는 하나의 숫자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Ktoolio는 특정 오픈마켓의 요율을 자동으로 정답처럼 넣지 않습니다. 자신에게 실제 적용되는 비용을 합쳐 입력하거나 최근 정산서를 기준으로 현실적인 수수료율을 넣는 방식이 더 안전합니다.
한국의 일반적인 부가가치세 세율은 10%입니다. 소비자가 보는 가격이 부가세를 포함한 금액이라면 포함된 세액을 간단히 분리할 때 전체 금액의 1/11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현재 Ktoolio의 부가세 포함 모드는 판매가와 매입원가가 모두 부가세 포함이라고 가정해 각각의 포함 세액을 1/11 방식으로 계산하고 차이를 참고값으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실제 사업자의 부가가치세 신고는 이렇게 단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든 매입세액이 공제되는 것도 아니고, 간이과세·면세·영세율이나 거래 형태에 따라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기능은 판매가격을 정할 때 부가세가 수익 구조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대략 비교하는 기능으로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특히 마진이 얇은 상품은 배송비 500원이나 광고비 1,000원 같은 작은 변화만으로도 이익률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계산기에는 비용을 높여보는 스트레스 테스트도 따로 두었습니다.
현재 계산기의 반품 손실은 입력한 실매출에 반품 손실 비율을 적용하고, 필요하면 반품 1건당 평균적으로 생기는 고정 손실도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반품에서는 왕복 배송비, 검수비, 재포장비, 상품 가치 하락이나 폐기 손실이 함께 생길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에 따라 반품된 상품을 다시 정상 판매할 수 있는지도 다릅니다.
따라서 반품률 입력값은 통계상 반품 비율을 그대로 넣는 것보다 자신의 실제 반품이 주문당 평균적으로 얼마나 손실을 만드는지 확인해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더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추정 손익분기 판매가는 현재 입력한 비용 조건을 그대로 유지했을 때 주문당 예상 이익이 약 0원이 되는 표시 판매가를 역산한 값입니다.
예를 들어 손익분기 판매가가 18,500원이라고 해서 18,600원에 팔면 충분히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렇게 팔면 이익이 거의 남지 않아 광고비나 반품비가 조금만 올라가도 바로 손실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익분기 가격은 이 아래로 내려가면 현재 비용 구조를 다시 봐야 하는 기준선으로 보는 편이 더 적절합니다.
판매가 계산 모드에서는 계산된 가격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10원·100원 단위로 내릴 수 있습니다.
가격을 보기 좋게 정리하기에는 편하지만, 가격을 내린 만큼 매출은 실제로 줄어듭니다. 특히 퍼센트 수수료와 쿠폰까지 함께 적용되면 최종 이익도 같이 변합니다.
반면 마진 분석 모드는 사용자가 입력한 실제 판매가를 절사하지 않습니다. 19,990원을 입력했다면 그 금액 그대로 수익성을 분석합니다.
기본 조건에서는 이익이 많이 남아 보여도 할인 행사나 광고비가 올라간 순간 손실로 바뀐다면 가격이나 원가 구조에 여유가 적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원가 7,000원에 30%를 더하면 판매가는 9,100원이지만, 이때 판매가 기준 마진율은 약 23.1%입니다. 마진율은 판매가를 기준으로 보고, 마크업은 원가를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같은 퍼센트라도 결과가 다릅니다.
판매가 계산의 목표 총마진율은 원가와 판매가만 놓고 먼저 계산한 기준입니다. 실제 결과에서는 수수료, 부가세 간이 추정, 쿠폰, 배송비, 반품 손실, 광고비 같은 비용이 추가로 빠지기 때문에 최종 예상 이익률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판매하는 플랫폼, 카테고리, 결제 방식과 이용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하나의 공통 수수료율을 정답처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최근 실제 정산서에서 주문금액 대비 빠진 수수료를 확인하거나 해당 플랫폼의 최신 판매자 정책을 확인해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계산기는 입력한 쿠폰을 판매자가 부담하는 할인으로 가정합니다. 플랫폼이 전액 또는 일부를 부담해 실제 정산금액이 다르다면 판매자에게 실제로 부담되는 부분만 반영해야 결과가 현실에 가까워집니다.
안 됩니다. 이 기능은 판매가와 원가가 모두 부가세 포함이라고 가정해 가격 판단용으로 단순 추정하는 모델입니다. 실제 신고에서는 매입세액 공제 여부, 면세·영세율, 간이과세 등 다른 조건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손익분기 판매가는 현재 입력한 비용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에서 예상 이익이 약 0원이 되는 가격입니다. 광고비나 반품률이 조금만 올라가도 다시 손실이 날 수 있으므로 실제 판매가는 어느 정도 여유를 두고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동으로 배분하지 않습니다. 주문마다 직접 발생하는 비용이라면 기타 비용 등에 주문 1건당 금액으로 나눠 넣을 수 있지만, 월급·임대료·창고비처럼 여러 상품에 걸쳐 발생하는 고정비는 사업 상황에 맞게 별도로 배분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상품 가격을 정할 때 중요한 것은 높은 마진율 숫자 하나가 아니라 실제 주문이 들어왔을 때 얼마가 남는지입니다. 원가와 수수료만 넣은 결과에서 끝내지 말고 쿠폰, 배송, 반품과 광고비까지 자신의 실제 조건에 맞게 넣어본 뒤 손익분기 가격과 어느 정도 거리가 있는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