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2위종료 시점 추정 잔액
556,732,096원
비회수 비용
218,873,209원
월평균 비회수 비용
2,605,633원
매매·전세·월세를 같은 자금 기준에서 비교해
종료 시점 추정 잔액과 비회수 비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
먼저 실제 가격과 거주기간을 넣고, 필요한 경우 대출·세금·비용 가정을 조정하세요.
핵심 금액
비교 기준
거주기간
대출 사용
현재 입력 가정 기준
월세의 종료 시점 추정 잔액이 현재 입력 가정에서 가장 높게 계산됩니다.
가장 높은 종료 시점 추정 잔액
월세
추정 잔액 최고598,626,515원
1·2위 결과 격차 는 41,894,418원입니다. 현재 입력값에서 계산된 단순 차이이며 결과의 안정성이나 미래 확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종료 시점 추정 잔액
556,732,096원
비회수 비용
218,873,209원
월평균 비회수 비용
2,605,633원
종료 시점 추정 잔액
556,149,509원
비회수 비용
146,280,000원
월평균 비회수 비용
1,741,429원
종료 시점 추정 잔액
598,626,515원
비회수 비용
126,480,000원
월평균 비회수 비용
1,505,714원
비교 시작 시점과 각 연도 말 계산값을 직선으로 연결해 보여줍니다.
좌측 눈금은 축약 금액입니다. 각 점은 비교 시작 시점과 연도 말 계산값이며, 정확한 금액은 그래프 위에서 확인하세요.
매매가 앞서는 시점
현재 거주기간 안에서는 매매 종료 잔액이 전세·월세 중 더 높은 금액과 같거나 높아지는 전환 시점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거주기간
7년
매매가
9억원
전세금
6억원
월세
150만원/월
월세 보증금
1,000만원
집값 상승률
2.0%/년
주담대
4.8% · 30년 원리금균등
전세·보증금 대출금리
4.3%/년
여유자금 운용수익률
2.5%/년
매수·매도 중개보수율
0.40% 가정
임대차 중개보수율
0.30% 가정
매매 추가 보유비용
150만원/년
매매·전세·월세 결과를 읽는 기준
매매는 대출 원리금이 크지만 원금을 갚은 만큼 남은 빚이 줄어듭니다. 전세와 월세는 보증금이 필요하지만 계약이 정상적으로 끝나면 자기자금으로 낸 보증금을 돌려받습니다. 월 납입액만 비교하면 이런 차이가 빠지게 됩니다.
Ktoolio는 세 선택지를 같은 초기자금과 같은 월 주거예산에서 출발시킨 뒤, 비교기간이 끝났을 때 남는 금액과 거주하면서 되돌려 받기 어려운 비용을 나누어 보여줍니다.
입력 조건이 다르면 결과는 주거 방식보다 집 자체의 차이를 비교하게 됩니다.
같은 지역에서 비슷한 면적·연식·상태와 주거환경을 가진 매매·전세·월세 조건을 입력하세요. 서로 다른 수준의 집을 넣으면 계산 결과에 주거 방식의 차이와 집 자체의 차이가 함께 섞입니다.
계산기는 세 선택지를 같은 자금 조건에서 비교하기 위해 필요한 초기자금과 월예산을 자동으로 맞춥니다. 사용자가 실제로 그 자금과 월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지는 소득·부채와 금융회사의 대출 심사 결과를 기준으로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처음 필요한 돈과 매달 필요한 돈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계산기는 가장 큰 금액을 공통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초기자금 비교
가장 큰 초기 필요 현금
매매는 매매대금 중 자기자금으로 내는 금액에 취득 관련 세금과 매수 중개보수를 더하고, 전세·월세는 보증금 중 자기자금으로 내는 금액에 최초 계약 중개보수를 더해 비교합니다.
공통 출발자금
세 선택지 모두 가장 많은 초기 현금이 필요한 선택지와 같은 금액에서 출발합니다.
쓰지 않은 차액
선택지에서 처음 사용하지 않은 현금은 입력한 운용수익률로 계속 운용합니다.
매월 주거예산 비교
가장 큰 첫 달 부담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매매 추가 보유비용의 월 환산액, 전세대출 이자, 월세와 보증금 대출이자를 비교합니다.
공통 월 주거예산
세 선택지 모두 처음 계산된 가장 큰 월 부담과 같은 예산을 사용할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매월 남는 차액
실제 월 부담이 공통 예산보다 적으면 그 차액을 운용 자금에 더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이 비교 기간 중 모두 상환되면 이후 줄어든 월 부담만큼의 차액도 같은 방식으로 더합니다.
공통 출발자금과 공통 월예산은 선택지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하기 위한 계산 기준입니다. 실제 보유자금이나 사용자의 월 상환능력을 나타내는 값은 아닙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처음 필요한 돈인지, 매달 빠져나가는 돈인지, 거주하면서 되돌려 받기 어려운 비용인지, 종료 시점에 다시 남는 자산인지에 따라 의미가 다릅니다.
| 구분 | 처음 사용하는 돈 | 매달 나가는 돈 | 종료 때 남는 것 | 비회수 비용 |
|---|---|---|---|---|
| 매매 | 매매대금 중 자기자금으로 내는 금액, 취득 관련 세금과 매수 중개보수 |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매매 추가 보유비용의 월 환산액 | 남은 운용자금에 예상 주택가치를 더한 뒤 남은 주택담보대출과 매도 중개보수를 뺀 금액 | 대출이자, 취득 관련 세금, 매수·매도 중개보수와 매매 추가 보유비용 |
| 전세 | 전세보증금 중 자기자금으로 내는 금액과 최초 계약 중개보수 | 전세대출을 이용하는 경우 매달 내는 대출이자 | 남은 운용자금과 계약 종료 시 돌려받는 자기자금 보증금 | 전세대출 이자와 최초 계약 중개보수 |
| 월세 | 월세보증금 중 자기자금으로 내는 금액과 최초 계약 중개보수 | 매달 내는 월세와 보증금 대출이 있는 경우의 대출이자 | 남은 운용자금과 계약 종료 시 돌려받는 자기자금 보증금 | 월세, 보증금 대출이자와 최초 계약 중개보수 |
매매의 대출 원금 상환액은 돈이 완전히 사라진 비용으로 보지 않습니다. 원금을 갚으면 남은 대출금이 줄어 종료 시점의 주택 순자산에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전세·월세 보증금 대출도 비교가 끝날 때 반환받은 보증금으로 원금을 상환한다고 가정합니다.
종료 시점 잔액만 보면 얼마나 남는지는 알 수 있지만, 거주하는 동안 어떤 비용을 얼마나 썼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두 지표를 함께 봐야 결과를 과도하게 단순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종료 시점 추정 잔액이 가장 높은 선택지가 가장 안전한 계약이거나 현재 소득으로 가장 감당하기 쉬운 선택지라는 뜻은 아닙니다. 결과 순위는 입력한 가정에서 계산된 금액 순서일 뿐입니다.
한 가지 예상값만 넣기보다 보수적인 조건과 낙관적인 조건을 나누어 계산하면 결과가 특정 가정에 얼마나 의존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에서 달라지는 부분
매매 거래비용의 비중, 대출 원금 감소, 전세대출 이자와 월세 누적액이 함께 달라집니다.
입력할 때 확인할 점
이사 시점이 확실하지 않다면 짧은 기간과 긴 기간을 각각 계산하세요.
계산에서 달라지는 부분
처음 필요한 자기자금, 매월 내는 대출 원리금과 이자, 비교 종료 시점의 남은 주택담보대출이 달라집니다.
입력할 때 확인할 점
광고의 최저금리보다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대출 비율과 예상 승인금리에 가까운 값을 입력하세요.
계산에서 달라지는 부분
비교 종료 시점의 예상 주택가치와 매매 종료 잔액에 직접 반영됩니다.
입력할 때 확인할 점
상승 가정 하나만 사용하지 말고 가격 변화가 없는 조건과 하락 조건도 함께 확인하세요.
계산에서 달라지는 부분
처음 쓰지 않은 현금과 매월 남는 주거예산 차액의 누적 금액이 달라집니다.
입력할 때 확인할 점
세금과 운용 수수료를 뺀 뒤 실제로 기대하는 수익률에 가까운 값을 입력하세요.
계산에서 달라지는 부분
매매의 월 부담과 비회수 비용이 증가하거나 감소합니다.
입력할 때 확인할 점
공통 관리비가 아니라 재산세·소유자 부담 수선비처럼 매매에만 추가되는 비용을 입력하세요.
계산에서 달라지는 부분
매매의 초기 필요 현금과 매도 비용, 전세·월세의 초기 필요 현금이 달라집니다.
입력할 때 확인할 점
실제 주택 수, 감면 여부, 지역별 상한과 계약한 요율을 확인하세요.
그래프는 비교 시작 시점과 각 연도가 끝난 시점의 종료 잔액을 비교합니다.
시작 시점과 1년차, 2년차처럼 해당 연도가 끝났을 때의 매매·전세·월세 종료 잔액을 그래프에 표시합니다.
이전 시점에는 매매 종료 잔액이 전세·월세 중 더 높은 금액보다 낮았지만, 다음 연도 말에는 그 금액과 같거나 높아진 경우를 전환으로 표시합니다.
표시된 연도 안에서 정확히 어느 달에 순위가 바뀌었는지는 계산하지 않으며, 이후에도 매매가 계속 같거나 높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금액과 비율을 바탕으로 자금 구조를 비교합니다. 계약 안전성이나 실제 주거 만족도까지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계산기는 입력한 대출 비율과 금리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주택 담보가치와 사용자의 소득·부채를 반영한 금융회사의 실제 대출 심사 결과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종료 잔액이 높게 계산돼도 매월 원리금이나 월세를 감당하지 못하면 실행하기 어렵습니다. 결과 화면의 월 부담을 실제 월 소득과 고정지출에 대입해 따로 확인하세요.
보증금은 정상적으로 전액 반환된다고 가정합니다. 선순위 권리, 시세,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와 반환 위험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비교기간 동안 전세보증금과 월세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단순화합니다. 갱신 인상, 재계약 중개보수와 이사비는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취득 관련 세금은 비교용 단순 추정입니다. 농어촌특별세, 양도소득세, 감면·중과·특례와 개인별 세무조건은 모두 계산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주택의 지역, 면적, 연식, 상태, 교통과 생활환경 차이는 금액으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제도나 요율이 바뀔 수 있는 계산은 아래 기준일과 참고 자료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계산기는 매매·전세·월세를 같은 자금 조건에서 비교하기 위한 가정 기반 시뮬레이션입니다. 종료 시점 추정 잔액이 가장 높은 선택지가 실제로 가장 좋은 집, 가장 감당하기 쉬운 선택지 또는 가장 안전한 계약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대출 심사, 세금·특례, 보증금 안전성, 주거환경과 계약조건은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