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oolio

은행 이자 계산기

예금·적금의 금액, 기간, 금리와 이자 계산 방식을 입력해세전 이자, 예상 세금, 세후 이자와 만기 예상 수령액을 함께 확인합니다.

상품 선택

목돈을 한 번에 예치하고 만기 때 원금과 이자를 받는 시나리오입니다.

금액과 기간

개월
%

이자 계산 방식

원금에만 이자를 붙이는 단리 방식입니다.

이자 세금

계산 결과

금액, 기간, 금리를 입력하면
예상 만기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단위 표준 추정입니다. 실제 상품의 납입일, 일수 계산, 우대금리, 이자 지급 방식, 세금 처리와 반올림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 및 참고 안내

계산 기준과 점검일

제도나 요율이 바뀔 수 있는 계산은 아래 기준일과 참고 자료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기준·최종 점검 2026-07-24

이 계산에서 사용하는 기준

  • 예금은 입력한 목돈 전체가 가입기간 동안 운용된다고 보고 단리 또는 월복리 방식으로 만기 이자를 계산합니다.
  • 적금은 첫 회를 가입 시점에 납입하고 이후 매월 같은 금액을 넣는 정액적립식 월 단위 모델을 사용합니다. 먼저 납입한 돈일수록 더 오랫동안 이자를 받는 구조입니다.
  • 한국 일반과세는 일반적인 이자소득에 적용되는 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합친 15.4%를 기본 비교 시나리오로 사용합니다.
  • 비과세 0%는 계산 조건을 비교하기 위한 선택값입니다. 실제 상품이나 가입자가 비과세 요건을 충족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세후 연환산 수익률은 세후 만기액과 실제 납입 시점을 이용해 계산한 비교용 지표이며, 은행이 상품에 표시하는 약정 연이율과 같은 숫자는 아닙니다.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부분

  • 가입하려는 상품의 기본금리와 우대금리 조건
  • 실제 납입일과 금융회사의 일수 계산 방식
  • 단리·복리 적용 방식과 이자 지급 시점
  • 비과세 또는 세제혜택의 가입 자격과 한도
  • 중도해지 이율과 만기 후 이율
  • 금융회사의 원 단위 절사·반올림 방식

결과를 볼 때 참고할 점

이 계산기는 예금·적금 조건을 빠르게 비교하기 위한 월 단위 예상 계산입니다. 실제 만기 수령액은 납입일, 일수 계산, 우대금리 충족 여부, 세제 적용, 금융회사의 절사·반올림 방식과 상품 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참고 자료

예금·적금 이자를 비교할 때 먼저 알아둘 점

금리가 같아도 실제로 받는 이자는 같지 않습니다

은행 상품을 볼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숫자는 보통 연 몇 퍼센트라는 금리입니다. 하지만 금리 숫자만 같다고 해서 만기에 받는 이자까지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목돈을 처음부터 한 번에 넣는 예금인지, 매달 조금씩 넣는 적금인지에 따라 돈이 실제로 이자를 받는 기간이 달라집니다. 여기에 단리와 복리, 세금, 우대금리까지 더해지면 표시된 금리만으로 실제 만기액을 바로 알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금리만 보여주는 대신 총 납입원금, 세전 이자, 예상 세금, 세후 이자와 실제 만기에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따로 나눠 보여줍니다.

예금과 적금의 가장 큰 차이는 돈이 들어가는 시점입니다

예금

목돈을 처음에 한 번에 맡기는 방식입니다. 1,000만원을 1년 예금에 넣었다면 특별한 조건이 없는 한 그 1,000만원 전체가 가입기간 동안 이자 계산의 기초가 됩니다.

적금

매달 일정한 금액을 나누어 넣는 방식입니다. 첫 달에 넣은 돈은 오래 이자를 받지만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만 이자를 받습니다.

그래서 연 4% 예금과 연 4% 적금을 보고 단순히 같은 금리니까 총 납입원금이 같으면 이자도 같다고 생각하면 실제 계산과 차이가 생깁니다.

같은 연 4%라도 예금과 적금의 결과는 이렇게 달라집니다

예시 1 · 1,000만원을 연 4% 단리 예금에 12개월 넣는 경우

원금 1,000만원 전체가 12개월 동안 이자를 받는다고 계산하면 세전 이자는 400,000입니다.

일반과세 15.4% 시나리오에서는 예상 세금이 61,600, 세후 이자는 338,400으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예상 만기 수령액은 10,338,400입니다.

예시 2 · 매월 50만원씩 연 4% 단리 적금에 12개월 넣는 경우

12개월 동안 납입하는 총원금은 6,000,000입니다.

하지만 600만원 전체가 처음부터 1년 동안 은행에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먼저 넣은 돈은 오래 이자를 받고 뒤에 넣은 돈은 짧게 이자를 받기 때문에 세전 이자는 130,000으로 계산됩니다.

일반과세를 반영한 세후 이자는 109,980, 예상 만기 수령액은 6,109,980입니다.

위 사례는 Ktoolio의 현재 월 단위 계산 모델을 그대로 사용한 예시입니다. 실제 금융상품은 납입일, 일수 계산과 우대금리 조건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적금 금리를 총 납입원금에 그대로 곱하면 안 되는 이유

예를 들어 매월 50만원씩 12개월 적금을 넣으면 총 납입원금은 600만원입니다. 그렇다고 연 4% 적금의 이자를 단순하게 600만원 × 4%로 계산하면 실제 적금 구조와 맞지 않습니다.

첫 번째 50만원은 가장 긴 기간 동안 이자를 받지만, 두 번째 납입금은 그보다 한 달 짧게, 그다음 납입금은 다시 한 달 짧게 이자를 받기 때문입니다.

Ktoolio의 단리 적금 계산은 첫 회를 가입 시점에 납입한다고 가정하고 첫 납입금은 전체 가입기간, 마지막 납입금은 가장 짧은 기간 동안 이자를 받는 월 단위 정액적립식 구조로 계산합니다.

단리와 월복리는 이름보다 실제 상품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단리

발생한 이자를 다음 이자 계산의 원금에 다시 포함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예금은 처음 맡긴 원금을 중심으로 계산하고, 적금은 각 납입금이 남은 기간 동안 받는 이자를 따로 합산합니다.

월복리

이자가 매월 원금에 더해지고 그다음 달에는 늘어난 금액을 기준으로 다시 이자가 붙는다고 보는 방식입니다. 실제 상품에서 월복리를 적용하는 경우에 선택하는 것이 맞습니다.

복리라는 단어만 보고 무조건 더 좋은 상품이라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단리 상품의 실제 금리가 더 높을 수도 있고, 우대금리 조건이나 가입기간이 다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최종 비교에서는 실제 적용받을 금리와 상품 조건을 같이 봐야 합니다.

일반과세 15.4%는 원금이 아니라 이자에 적용합니다

은행 이자를 계산할 때 15.4%라는 숫자를 보고 원금에서도 세금이 빠지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Ktoolio의 일반과세 계산에서는 먼저 세전 이자를 구한 뒤 그 이자에 15.4%를 적용해 예상 세금을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세전 이자가 40만원이라면 원금 전체에서 15.4%를 빼는 것이 아니라 40만원의 이자에서 예상 세금을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일반과세

한국에서 일반적인 이자소득 과세 상황을 빠르게 비교하기 위한 기본값으로 15.4%를 사용합니다.

비과세 0%

실제로 비과세가 적용되는 상품과 가입조건을 충족한다고 가정하는 비교 옵션입니다. 계산기에서 0%를 선택했다고 해서 실제 세제 자격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세후 연환산 수익률은 상품의 표시 금리와 비교해서 읽으면 안 됩니다

결과 화면에는 약정금리 외에 세후 연환산 수익률이라는 값도 표시됩니다.

예금은 실제 넣은 원금과 세후 만기액, 가입기간을 기준으로 연환산합니다. 적금은 여러 달에 걸쳐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각각의 납입 시점과 마지막 만기 수령액을 현금흐름으로 보고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따라서 이 숫자는 서로 다른 기간이나 납입구조를 비교하기 위한 보조지표입니다. 은행이 상품명 옆에 표시하는 연 3.5%, 연 4% 같은 약정금리와 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실제 은행 만기액과 차이가 난다면 이 부분을 확인하세요

  • 실제 가입일과 납입일을 기준으로 일 단위 이자를 계산하는 상품인 경우
  • 급여이체, 카드 사용, 자동이체 등 우대금리 조건을 일부만 충족하거나 충족하지 못한 경우
  • 자유적립식처럼 매월 납입금액이나 납입시점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
  • 금융회사가 원 단위 절사나 반올림 등 별도 처리 기준을 사용하는 경우
  • 만기 전에 해지해 약정금리 대신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는 경우

상품을 비교할 때 금리 하나만 보지 마세요

실제로 받을 세후 이자

같은 표시금리라도 세금과 납입방식이 다르면 최종 이자는 달라집니다. 실제 내 통장에 얼마나 더해지는지 보려면 세후 이자를 같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기 예상 수령액

적금은 특히 이자 숫자보다 내가 총 얼마를 넣고 만기에 얼마를 받는지 같이 보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우대금리 조건

최고금리가 높아 보여도 자신이 충족하기 어려운 조건이 많이 붙어 있다면 실제 적용금리는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중도해지 가능성

만기까지 유지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있다면 최고금리보다 중도해지 시 적용되는 조건도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금 금리가 연 4%면 총 납입원금의 4%를 이자로 받나요?

아닙니다. 적금은 돈을 한 번에 넣는 것이 아니라 매달 나누어 납입하기 때문에 각 납입금이 이자를 받는 기간이 다릅니다. 첫 달에 넣은 돈은 오래 이자를 받지만 마지막에 넣은 돈은 짧은 기간만 이자를 받습니다.

예금과 적금의 금리가 같으면 어느 쪽이 이자가 더 많나요?

같은 총원금을 기준으로 단순 비교하면 목돈 전체가 처음부터 운용되는 예금이 더 많은 이자를 받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실제 선택에서는 가지고 있는 목돈, 매달 저축 가능한 금액, 상품별 금리와 우대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월복리를 선택하면 무조건 더 유리한가요?

같은 금리와 같은 조건만 놓고 보면 복리 효과가 생길 수 있지만 실제 은행 상품은 단리와 복리 상품의 금리 자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복리라는 이유만으로 실제 수익이 더 높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일반과세 15.4%는 원금에서도 빠지나요?

이 계산기의 일반과세는 원금이 아니라 계산된 이자에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세전 이자가 40만원이라면 원금 전체에서 15.4%를 빼는 것이 아니라 이자 40만원을 기준으로 예상 세금을 계산합니다.

비과세를 선택하면 실제 가입할 때도 세금이 없는 건가요?

아닙니다. 계산기에서는 세율을 0%로 놓고 결과를 비교할 뿐입니다. 실제 비과세 적용 여부는 상품 종류와 가입자의 자격, 가입 한도 등 별도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와 실제 은행 만기액이 조금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금융회사는 납입일과 실제 경과일수, 원 단위 처리, 우대금리 적용 시점 등 상품별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Ktoolio는 여러 상품을 빠르게 비교하기 위한 월 단위 모델이므로 최종 금액에는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예금·적금은 표시된 금리만 비교하기보다 실제 돈이 들어가는 시점과 세후 이자, 만기 수령액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기로 먼저 대략적인 차이를 비교한 뒤 실제 가입 전에는 해당 금융회사의 상품설명서에서 적용금리와 우대조건, 중도해지 조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