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1 · 1,000만원을 연 4% 단리 예금에 12개월 넣는 경우
원금 1,000만원 전체가 12개월 동안 이자를 받는다고 계산하면 세전 이자는 400,000원입니다.
일반과세 15.4% 시나리오에서는 예상 세금이 61,600원, 세후 이자는 338,400원으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예상 만기 수령액은 10,338,400원입니다.
예금·적금의 금액, 기간, 금리와 이자 계산 방식을 입력해
세전 이자, 예상 세금, 세후 이자와 만기 예상 수령액을 함께 확인합니다.
이자 계산 방식
원금에만 이자를 붙이는 단리 방식입니다.
금액, 기간, 금리를 입력하면
예상 만기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도나 요율이 바뀔 수 있는 계산은 아래 기준일과 참고 자료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계산기는 예금·적금 조건을 빠르게 비교하기 위한 월 단위 예상 계산입니다. 실제 만기 수령액은 납입일, 일수 계산, 우대금리 충족 여부, 세제 적용, 금융회사의 절사·반올림 방식과 상품 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 제129조
일반적인 이자소득의 소득세 원천징수세율 등 현재 법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지방세법 제103조의13
소득세 원천징수 시 함께 특별징수되는 개인지방소득세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려는 금융회사의 상품설명서
실제 약정금리, 우대조건, 납입 방식, 이자 계산법, 중도해지와 만기 후 이율은 각 금융상품의 상품설명서가 최종 기준입니다.
예금·적금 이자를 비교할 때 먼저 알아둘 점
은행 상품을 볼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숫자는 보통 연 몇 퍼센트라는 금리입니다. 하지만 금리 숫자만 같다고 해서 만기에 받는 이자까지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목돈을 처음부터 한 번에 넣는 예금인지, 매달 조금씩 넣는 적금인지에 따라 돈이 실제로 이자를 받는 기간이 달라집니다. 여기에 단리와 복리, 세금, 우대금리까지 더해지면 표시된 금리만으로 실제 만기액을 바로 알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금리만 보여주는 대신 총 납입원금, 세전 이자, 예상 세금, 세후 이자와 실제 만기에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따로 나눠 보여줍니다.
그래서 연 4% 예금과 연 4% 적금을 보고 단순히 같은 금리니까 총 납입원금이 같으면 이자도 같다고 생각하면 실제 계산과 차이가 생깁니다.
예시 1 · 1,000만원을 연 4% 단리 예금에 12개월 넣는 경우
원금 1,000만원 전체가 12개월 동안 이자를 받는다고 계산하면 세전 이자는 400,000원입니다.
일반과세 15.4% 시나리오에서는 예상 세금이 61,600원, 세후 이자는 338,400원으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예상 만기 수령액은 10,338,400원입니다.
예시 2 · 매월 50만원씩 연 4% 단리 적금에 12개월 넣는 경우
12개월 동안 납입하는 총원금은 6,000,000원입니다.
하지만 600만원 전체가 처음부터 1년 동안 은행에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먼저 넣은 돈은 오래 이자를 받고 뒤에 넣은 돈은 짧게 이자를 받기 때문에 세전 이자는 130,000원으로 계산됩니다.
일반과세를 반영한 세후 이자는 109,980원, 예상 만기 수령액은 6,109,980원입니다.
위 사례는 Ktoolio의 현재 월 단위 계산 모델을 그대로 사용한 예시입니다. 실제 금융상품은 납입일, 일수 계산과 우대금리 조건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월 50만원씩 12개월 적금을 넣으면 총 납입원금은 600만원입니다. 그렇다고 연 4% 적금의 이자를 단순하게 600만원 × 4%로 계산하면 실제 적금 구조와 맞지 않습니다.
첫 번째 50만원은 가장 긴 기간 동안 이자를 받지만, 두 번째 납입금은 그보다 한 달 짧게, 그다음 납입금은 다시 한 달 짧게 이자를 받기 때문입니다.
Ktoolio의 단리 적금 계산은 첫 회를 가입 시점에 납입한다고 가정하고 첫 납입금은 전체 가입기간, 마지막 납입금은 가장 짧은 기간 동안 이자를 받는 월 단위 정액적립식 구조로 계산합니다.
복리라는 단어만 보고 무조건 더 좋은 상품이라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단리 상품의 실제 금리가 더 높을 수도 있고, 우대금리 조건이나 가입기간이 다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최종 비교에서는 실제 적용받을 금리와 상품 조건을 같이 봐야 합니다.
은행 이자를 계산할 때 15.4%라는 숫자를 보고 원금에서도 세금이 빠지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Ktoolio의 일반과세 계산에서는 먼저 세전 이자를 구한 뒤 그 이자에 15.4%를 적용해 예상 세금을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세전 이자가 40만원이라면 원금 전체에서 15.4%를 빼는 것이 아니라 40만원의 이자에서 예상 세금을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결과 화면에는 약정금리 외에 세후 연환산 수익률이라는 값도 표시됩니다.
예금은 실제 넣은 원금과 세후 만기액, 가입기간을 기준으로 연환산합니다. 적금은 여러 달에 걸쳐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각각의 납입 시점과 마지막 만기 수령액을 현금흐름으로 보고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따라서 이 숫자는 서로 다른 기간이나 납입구조를 비교하기 위한 보조지표입니다. 은행이 상품명 옆에 표시하는 연 3.5%, 연 4% 같은 약정금리와 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아닙니다. 적금은 돈을 한 번에 넣는 것이 아니라 매달 나누어 납입하기 때문에 각 납입금이 이자를 받는 기간이 다릅니다. 첫 달에 넣은 돈은 오래 이자를 받지만 마지막에 넣은 돈은 짧은 기간만 이자를 받습니다.
같은 총원금을 기준으로 단순 비교하면 목돈 전체가 처음부터 운용되는 예금이 더 많은 이자를 받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실제 선택에서는 가지고 있는 목돈, 매달 저축 가능한 금액, 상품별 금리와 우대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같은 금리와 같은 조건만 놓고 보면 복리 효과가 생길 수 있지만 실제 은행 상품은 단리와 복리 상품의 금리 자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복리라는 이유만으로 실제 수익이 더 높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이 계산기의 일반과세는 원금이 아니라 계산된 이자에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세전 이자가 40만원이라면 원금 전체에서 15.4%를 빼는 것이 아니라 이자 40만원을 기준으로 예상 세금을 계산합니다.
아닙니다. 계산기에서는 세율을 0%로 놓고 결과를 비교할 뿐입니다. 실제 비과세 적용 여부는 상품 종류와 가입자의 자격, 가입 한도 등 별도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실제 금융회사는 납입일과 실제 경과일수, 원 단위 처리, 우대금리 적용 시점 등 상품별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Ktoolio는 여러 상품을 빠르게 비교하기 위한 월 단위 모델이므로 최종 금액에는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예금·적금은 표시된 금리만 비교하기보다 실제 돈이 들어가는 시점과 세후 이자, 만기 수령액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기로 먼저 대략적인 차이를 비교한 뒤 실제 가입 전에는 해당 금융회사의 상품설명서에서 적용금리와 우대조건, 중도해지 조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