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oolio

세계 시간·시차 계산기 (K-Sync)

두 도시의 현재 시간과 시차를 ‘분 단위 UTC 오프셋’까지 정확히 비교하고, 날짜 차이(어제/오늘/내일)와 DST(서머타임) 표시로 1시간·1일 착각을 막습니다. 시간 슬라이더(15분 단위)로 과거/미래를 미리 보고, 양쪽 업무시간을 각각 설정해 겹치는 구간(골든 타임)과 회의 문구를 즉시 생성·복사하세요. 선택값은 URL에 저장되어 링크 공유로 그대로 전달됩니다.

K-Sync 사용법: 시차 확인부터 공유까지

서울 기준으로 바로 판단되게 설계

시간대 도구는 많지만, 사고 나는 패턴은 거의 비슷합니다. 날짜 착각, 서머타임으로 1시간 흔들림, 서로 다른 기준(내 시간/상대 시간)으로 이해. K-Sync는 “변환”에서 끝내지 않고, 확인 → 검증 → 공유 흐름을 한 화면에 묶어둔 게 핵심입니다.

30초 사용법(확인 → 검증 → 공유)

  1. 도시 2개를 고릅니다(검색이 애매하면 도시+국가로).
  2. 양쪽 업무시간을 입력합니다. 이 값으로 골든타임(겹치는 시간)이 계산됩니다.
  3. 슬라이더로 시간을 움직여서 딱 맞는 분 단위(15분 단위) 슬롯을 찾습니다.
  4. 확정 전 마지막으로 날짜 배지(어제/오늘/내일) DST 배지만 확인합니다.
  5. 복사 문구를 눌러서 그대로 공유합니다(상대 시간 = 내 시간 형태로 같이 나오는 게 안전).
여기서만 실수 안 하면 됩니다
  • DST 배지가 뜨면 정기 미팅은 2~3주 앞까지 한 번 훑고 확정.
  • 날짜 배지가 내일이면, “내일”이라고 글에 박아서 공유(복사 문구가 대신 해줌).

Ktoolio식 한 줄 규칙

규칙 1

시간 보기 전에 날짜 배지부터 확인.

규칙 2

DST 배지가 뜨면 “이번 달은 흔들릴 수 있음”. 2~3주 앞을 한 번 훑기.

규칙 3

공유는 항상 상대 시간 = 내 시간. 말로 설명하지 말고 복사 문구 그대로.

실전 시나리오 3개(이럴 때 K-Sync가 제값 합니다)

아래 3개가 제일 자주 터지는 케이스입니다. 이거만 막아도 “헷갈림”이 확 줄어요.

해외 팀과 정기 미팅(매주/격주)

처음엔 맞는데 어느 날부터 ‘어? 우리 시간으로 잡았던 거 아니었어?’가 터집니다. 정기 일정은 누적 실수가 큽니다.

이렇게 써요
  • 도시 2개 선택 → 양쪽 업무시간 입력(현실적인 근무시간으로).
  • 골든타임에서 둘 다 무리 없는 슬롯 먼저 찾기.
  • 확정되면 복사 문구를 슬랙/메일/노션에 그대로 붙이기.
이건 꼭 확인
  • 날짜 배지(어제/오늘/내일): 여기서 제일 많이 삐끗합니다.
  • DST 배지: 뜨는 달에는 2~3주 앞을 훑고 흔들림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결과: ‘기억으로 시차 계산’이 줄고, 공유 문구만 봐도 서로 바로 이해합니다.

‘마의 2주’(서머타임 전환 주간)

미국/유럽이 서머타임을 같은 주에 바꾸지 않아서, 잠깐 동안 평소보다 1시간 어긋나는 구간이 생깁니다.

이렇게 써요
  • 평소 하던 슬롯을 먼저 잡아두고,
  • 슬라이더로 2~3주 뒤로 이동하면서 배지/오프셋 변화를 확인합니다.
  • 어긋나면 한쪽 현지시간 유지 vs UTC 기준 유지 중 하나로 룰을 정합니다.
이건 꼭 확인
  • DST 배지는 경고등처럼 보세요(‘아, 이때 깨지는구나’).
  • 정기 미팅은 ‘오늘’이 아니라 ‘전환 주’ 기준으로 검증하는 게 핵심입니다.
결과: 한 시간 드리프트를 미리 잡아서 캘린더 초대/리마인더가 꼬이는 사고를 줄입니다.

30분/45분 오프셋(인도/네팔 등)

암산으로 ‘대충 몇 시간’ 처리했다가 30분이 밀려서 회의가 애매하게 늦게 시작하는 케이스가 흔합니다.

이렇게 써요
  • 정확한 IANA 타임존을 선택(국가만 보고 추측하지 않기).
  • 슬라이더로 ‘분’ 단위까지 맞춰서 슬롯을 잡기.
  • 복사 문구로 분까지 포함된 형태로 공유하기.
이건 꼭 확인
  • 30/45분 오프셋 표시: 여기서 반올림하면 사고 납니다.
  • 분 단위가 들어간 회의는 복사 문구 그대로 공유하는 게 제일 안전합니다.
결과: ‘거의 맞았는데 30분 틀림’ 같은 미묘한 실패를 예방합니다.

요약: 표로 감 잡기 → 배지로 검증 → 복사 문구로 공유 이 흐름만 습관으로 만들면 됩니다.

대표 도시 시차 표 (서울 기준 빠른 판단용)

표준/서머타임(DST) 오프셋은 시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 기준 대표 도시 시차 및 UTC 오프셋 요약 표
도시IANAUTC(표준/DST)서울과 차이(표준/DST)메모
서울Asia/SeoulUTC+9기준(0)서머타임 없음
도쿄Asia/TokyoUTC+90시간서머타임 없음
싱가포르Asia/SingaporeUTC+8서울보다 1시간 느림서머타임 없음
홍콩Asia/Hong_KongUTC+8서울보다 1시간 느림서머타임 없음
방콕Asia/BangkokUTC+7서울보다 2시간 느림서머타임 없음
자카르타Asia/JakartaUTC+7서울보다 2시간 느림서머타임 없음
두바이Asia/DubaiUTC+4서울보다 5시간 느림서머타임 없음
런던Europe/LondonUTC+0 / UTC+1서울보다 9시간 느림 / 서울보다 8시간 느림서머타임 적용(시즌에 따라 1시간 변동)
파리Europe/ParisUTC+1 / UTC+2서울보다 8시간 느림 / 서울보다 7시간 느림서머타임 적용(시즌에 따라 1시간 변동)
뉴욕America/New_YorkUTC-5 / UTC-4서울보다 14시간 느림 / 서울보다 13시간 느림서머타임 적용(시즌에 따라 1시간 변동)
샌프란시스코America/Los_AngelesUTC-8 / UTC-7서울보다 17시간 느림 / 서울보다 16시간 느림서머타임 적용(시즌에 따라 1시간 변동)
피닉스(애리조나)America/PhoenixUTC-7서울보다 16시간 느림대부분 서머타임 미적용(미국 내 예외 케이스로 유명)
시드니Australia/SydneyUTC+10 / UTC+11서울보다 1시간 빠름 / 서울보다 2시간 빠름서머타임 적용(북반구와 시즌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편)
오클랜드Pacific/AucklandUTC+12 / UTC+13서울보다 3시간 빠름 / 서울보다 4시간 빠름서머타임 적용(시즌에 따라 1시간 변동)

표는 감 잡는 용도입니다. 확정은 화면의 DST 배지 + 날짜 배지로 마무리하는 게 제일 안전합니다.

마의 2주가 왜 생기나

서머타임은 나라별로 같은 날 바뀌지 않습니다. 특히 미국권과 유럽권은 전환 주가 달라서, 잠깐 동안 시차가 평소와 1시간 다르게 느껴지는 구간이 생깁니다.

Ktoolio식 DST 전환기 체크리스트
  • 정기 미팅은 전환 전후로 2~3주 앞을 훑고 흔들림 확인.
  • 확정 공지는 한 도시 시간만 쓰지 말고 복사 문구 그대로 공유.
  • 중요 일정은 캘린더 초대 화면에서 수신자 시간대 표시로 한 번 더 검증.

30분/45분 시차가 있는 이유

일부 지역은 1시간 단위가 아니라 30분/45분 오프셋을 씁니다. 사람이 암산하면 여기서 제일 자주 틀립니다. K-Sync는 분 단위 오프셋을 그대로 계산합니다.

30분/45분 오프셋 지역 참고 표
지역예시 타임존UTC서울 기준실무 포인트
인도(델리/뭄바이 등)Asia/KolkataUTC+5:30서울보다 3시간 30분 느림‘대충 몇 시간’으로 잡으면 30분이 밀려서 회의가 애매하게 어긋납니다.
네팔(카트만두)Asia/KathmanduUTC+5:45서울보다 3시간 15분 느림45분 오프셋은 암산하면 실수가 잦습니다(특히 일정 공유에서).

골든타임이 없을 때: 회의를 억지로 잡지 말고 구조를 바꾸기

골든타임이 0이면 둘 다 편한 시간이 없는 조합입니다. 이때는 회의 시간을 늘려 잡는 것보다 비동기 중심으로 바꾸는 편이 대체로 비용이 적습니다.

전략 1

결정은 텍스트로 남기고, 회의는 정말 필요한 것만.

전략 2

요청에는 기한을 붙여 기대치를 명확히.

전략 3

상대가 깨어있는 시간에 도착하도록 예약 전송을 활용.

바로 복붙해서 쓰는 메시지 템플릿

[템플릿 — 선택지 2개]
시간 두 개만 드릴게요. (1) 상대도시 MM/DD HH:MM (= 내도시 MM/DD HH:MM), (2) … 편한 쪽으로 골라주세요.

[템플릿 — 비동기 요청]
회의 대신 이 스레드에서 결론을 정리하고 싶어요. 질문에 대해 상대도시 기준 MM/DD HH:MM까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템플릿 — 핸드오프]
이번 주는 겹치는 시간이 애매해서 문서로 핸드오프하겠습니다. 제가 요약/결정안을 남길게요. 다음 근무 시작 때 확인 부탁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표만 보고 회의 시간을 정해도 되나요?

A. 표는 감 잡는 용도입니다. 확정은 화면에서 날짜 배지 DST 배지를 보고 결정하세요.

Q. 골든타임이 0으로 나오는 건 오류인가요?

A. 오류가 아니라 업무시간이 실제로 겹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업무시간/날짜를 조정하거나, 비동기로 돌리는 게 더 빠를 때도 많습니다.

Q. 마의 2주 때 왜 1시간씩 어긋나요?

A. 지역별 DST 전환 주가 달라서 잠깐 동안 평소와 다른 시차가 됩니다. 정기 미팅은 2~3주 앞까지 훑고 확정하세요.

Q. 30분/45분 시차는 왜 위험하죠?

A. 암산/반올림이 들어가는 순간 사고가 납니다. 분 단위는 도구가 계산하게 두는 게 안전합니다.

Q. 공유할 때 왜 내 시간만 쓰면 안 되나요?

A. 가장 흔한 오해가 “각자 자기 시간으로 이해”입니다. 복사 문구처럼 상대 시간 = 내 시간으로 같이 적는 게 안전합니다.

Q. 데이터는 저장되나요?

A. 기본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이뤄지고, 공유는 URL 파라미터 기반으로 동작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일정은 캘린더 초대 화면으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팁: 정기 미팅은 DST 배지가 뜨는 달에 특히 사고가 납니다. 확정 전에 2~3주 앞을 한 번만 훑어도 실수가 확 줄어요.

정확도에 대한 메모

K-Sync는 IANA 타임존(예: America/New_York)과 런타임 국제화 엔진을 기반으로 계산합니다. 중요한 일정은 캘린더 초대/수신자 시간대 표시로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가장 안전합니다.

내부 링크: Ktoolio 홈 · K-Sync는 시간 변환이 아니라 실수 방지에 초점을 둔 도구입니다.
실무 루틴: 표로 감 잡기 → 배지로 검증 → 복사 문구로 공유